120만송이 봄꽃 대기중인 ‘튤립축제’ 현장 비주얼.jpg

진우| 18-03-16 10:05
조회1,197|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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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전국을 촉촉히 적신 하루였습니다. 비구름이 물러가고 16일, 내일은 대체로 맑다고 하는데요. 이번 봄에 꽃나들이 계획중이신가요? 국내 대표적인 봄꽃 페스티벌인 튤립축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16일부터 관람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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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에버랜드입니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은 튤립축제 현장 사진이 공개됐는데요. 튤립을 포함한 120만 송이의 봄꽃이 형형색색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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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튤립축제는 뭐가 다른 걸까요? 우선 튤립 전시 면적이 지난해 대비 40% 이상 늘어났다고 합니다. 축제의 간판 꽃, 튤립을 비롯하여 수선화, 무스카리 등 총 110종 120만 송이의 봄꽃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축제 시작과 함께 활짝 핀 튤립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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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축제는 4월 29일까지 45일간 열릴 예정입니다. 해당 기간 개장시간도 연장한다는데요. 매일 밤 9시까지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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