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모금활동으로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

기사입력 2018.01.2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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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부의 이면합의로 위안부보상 협의가 전면 파기된 가운데 영광군에도 소녀상이 세워 졌다.


  홍농읍 청년회(회장 전성오)는  2017년 12월부터 홍농읍민 및 기관사회단체, 홍농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펼쳐 왔고 그 노력의 결실이 맺어졌다.

 

[김종훈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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