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남산마을 한글학교 할머니들의 특별한 졸업식

기사입력 2018.02.1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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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졸업시즌인 2월 13일, 대마초등학교 제90회 졸업식이 조금은 특별하게 진행되었다.

대마면 남산리 남산마을 한글학교 할머니들의 명예졸업식이 함께 열렸기 때문이다.

당초 6명의 한글학교 학생들 모두가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이날 졸업식에는 강순덕, 정연옥 할머니 두분만 참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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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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