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1.04.12 (월)

  • 흐림속초9.8℃
  • 흐림11.6℃
  • 흐림철원11.2℃
  • 흐림동두천12.5℃
  • 흐림파주11.0℃
  • 흐림대관령5.4℃
  • 흐림백령도11.2℃
  • 흐림북강릉11.1℃
  • 흐림강릉12.1℃
  • 흐림동해9.7℃
  • 흐림서울14.7℃
  • 흐림인천14.3℃
  • 흐림원주13.9℃
  • 구름많음울릉도9.3℃
  • 흐림수원12.8℃
  • 흐림영월11.8℃
  • 흐림충주13.1℃
  • 흐림서산11.3℃
  • 구름많음울진10.1℃
  • 흐림청주15.3℃
  • 흐림대전15.5℃
  • 흐림추풍령11.7℃
  • 흐림안동10.6℃
  • 흐림상주11.6℃
  • 구름조금포항10.6℃
  • 흐림군산13.0℃
  • 흐림대구12.5℃
  • 흐림전주14.8℃
  • 구름조금울산9.7℃
  • 흐림창원11.1℃
  • 흐림광주14.8℃
  • 흐림부산12.5℃
  • 흐림통영12.8℃
  • 흐림목포14.6℃
  • 흐림여수13.6℃
  • 흐림흑산도13.1℃
  • 흐림완도13.7℃
  • 흐림고창14.0℃
  • 흐림순천8.3℃
  • 흐림홍성(예)11.9℃
  • 흐림제주16.7℃
  • 흐림고산16.6℃
  • 흐림성산16.5℃
  • 흐림서귀포16.1℃
  • 흐림진주8.5℃
  • 흐림강화11.5℃
  • 흐림양평12.7℃
  • 흐림이천12.6℃
  • 흐림인제11.4℃
  • 흐림홍천11.7℃
  • 흐림태백6.6℃
  • 흐림정선군10.0℃
  • 흐림제천11.0℃
  • 흐림보은10.2℃
  • 흐림천안11.3℃
  • 흐림보령11.8℃
  • 흐림부여12.7℃
  • 흐림금산11.5℃
  • 흐림13.7℃
  • 흐림부안12.5℃
  • 흐림임실11.1℃
  • 흐림정읍12.0℃
  • 흐림남원11.4℃
  • 흐림장수8.2℃
  • 흐림고창군14.5℃
  • 흐림영광군14.2℃
  • 흐림김해시11.9℃
  • 흐림순창군12.0℃
  • 흐림북창원12.2℃
  • 흐림양산시11.5℃
  • 흐림보성군11.5℃
  • 흐림강진군13.5℃
  • 흐림장흥11.5℃
  • 흐림해남13.3℃
  • 흐림고흥11.9℃
  • 흐림의령군8.0℃
  • 흐림함양군9.6℃
  • 흐림광양시13.4℃
  • 흐림진도군14.8℃
  • 구름많음봉화5.9℃
  • 흐림영주9.3℃
  • 흐림문경11.6℃
  • 흐림청송군5.1℃
  • 구름많음영덕6.3℃
  • 흐림의성7.9℃
  • 흐림구미14.8℃
  • 흐림영천8.4℃
  • 구름많음경주시6.8℃
  • 흐림거창8.5℃
  • 구름많음합천9.5℃
  • 흐림밀양9.0℃
  • 흐림산청11.9℃
  • 흐림거제12.0℃
  • 흐림남해11.6℃
기상청 제공
어린이 안전사고 미리 막읍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린이 안전사고 미리 막읍시다

추운 겨울이 조금씩 지나가고 기온이 높아지면서 어린이들의 활동도 왕성해지는 계절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어린이의 경우 주변에 대한 호기심과 충동이 높은 반면 운동기능과 판단이 미숙해 사고의 위험성이 높으므로,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위해서 미리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사본 -이승용.jpg
▲함평119안전센터 이승용

 

어린이 안전사고 유형으로 첫째가 교통사고이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상시에도 부모의 철저한 교통안전 실천 교육이 필요하다. 가정에서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교육하고 눈․비가 올 때는 밝은 색 옷을 입도록 하는 등 기초교육을 실시하자.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모범을 보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기와 화재예방 교육도 중요하다. 불과 전기는 잘못 사용하면 위험하다는 사실을 평상시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인지시킬 필요가 있다. 어린 유아가 있는 가정에서는 전기안전커버를 사용해 전기감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하고 다리미, 뜨거운 냄비 등 어린이들이 화상을 입을 수 있는 물건을 함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질식, 중독사고 예방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자.

어린 유아를 둔 부모라면 질식이나 중독사고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젤리를 먹다가 기도가 막히거나 작은 완구를 가지고 놀다가 삼키는 사례도 적지 않다.

또, 차안이라고 해서 안전한 공간은 아니다. 한낮의 찌는 듯한 더위는 밀폐된 차안의 온도를 바깥보다 훨씬 더 높게 만드는데, 간혹 차안에 아이를 혼자 방치해두어 질식사고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시동까지 켜놓은 채 아이들을 차안에 두고 내리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창문의 자동 개폐 장치를 아이들이 갖고 놀다가 창문 틈에 목이 끼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어린이 안전사고는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다. 그러므로 아이를 둔 가정이라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미리 익혀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학교나 놀이터, 도로 등 어린이들이 오가는 곳에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해마다 발생하는 수천 건의 어린이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항상 어린이들의 돌발행동에 대해 어린이 눈높이에서 주의 깊게 돌보는 한편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도록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한다.

함평119안전센터 이승용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