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영배 발인, 가족-동료들 배웅 속 영면에 들다

기사입력 2018.04.0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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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하늘'로 떠난 故박영배 , "당신은 참 좋은 사람 이었습니다"

지난 1일,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 박영배 전 군의원이  가족, 동료들의 배웅속에 마지막 길을 떠났다.

3일 오전 영광 제일장례식장에서 故 박영배의 발인이 엄수됐다. 오전 9시에 고인의 가족,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이 치러졌고, 오전 10시경 발인이 진행됐다.

한편, 고인의 장지는 영광읍 물무산에 위치한 산소에 마련된다. 

 

[어바웃TV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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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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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이
    • 모든짐 내려놓고 편하게 계시겠지요?
      비가오니 더 생각나는 밤이네요.
      가족사랑.선후배 사랑.
      모두를 두고 발걸음도 떨어지지 않앗을텐데요.
      부디 편하게 영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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