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공연예술단체협의회, 장만채 지지선언

기사입력 2018.04.1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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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공연예술단체 협의회는 10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로 장만채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공연예술단체협의회는 전남의 공연문화예술을 이끌어가는 단체로 1천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공연예술단체협의회는 “전남도지사는 무릇 예향이자 의향인 이 땅을 온전히 이해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인물, 충분히 공부하고 과감하게 실행하는 인물, 지방정부시대를 이끌 현장경험이 풍부한 인물이어야 한다”며 장만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협의회는 “장만채 후보는 제16, 17대 전남도교육감으로서 전국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1위, 교육감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을 수여했으며 2016년에는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회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 후보적합도 1위(전남중앙신문·한길리서치)도 기록했다”며 “국가 백년대계인 교육 분야 수장으로서 장만채 후보는 청렴성과 행정력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았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협의회는 “남도는 우리나라 문화예술을 낳고 기른 땅으로 유장한 판소리와 함께 땀내 나는 들노래를 낳은 것처럼 확산적 사고를 펼칠 예술 공간이자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선도자적 역할을 해온 곳”이라며 “이 귀한 남도땅과 우리의 특질을 유지시키고 더욱 고양시킬 수 있는 인물로 장만채 후보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장만채 후보가 아름다운 남도를 일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어바웃영광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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