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2019.07.17 (수)

  • 구름많음속초22.3℃
  • 흐림22.3℃
  • 구름조금철원22.0℃
  • 구름많음동두천23.0℃
  • 구름많음파주21.9℃
  • 구름많음대관령19.8℃
  • 안개백령도19.8℃
  • 구름많음북강릉21.8℃
  • 구름조금강릉22.2℃
  • 구름많음동해22.3℃
  • 박무서울24.2℃
  • 박무인천23.9℃
  • 구름많음원주22.9℃
  • 구름많음울릉도21.0℃
  • 박무수원25.4℃
  • 구름많음영월22.5℃
  • 구름많음충주23.5℃
  • 구름많음서산23.3℃
  • 구름많음울진22.6℃
  • 구름많음청주24.8℃
  • 박무대전24.0℃
  • 구름많음추풍령21.4℃
  • 구름조금안동22.1℃
  • 구름많음상주22.7℃
  • 구름조금포항23.2℃
  • 구름많음군산23.6℃
  • 박무대구22.5℃
  • 박무전주24.1℃
  • 구름많음울산23.3℃
  • 구름많음창원24.1℃
  • 박무광주23.2℃
  • 구름많음부산24.2℃
  • 구름많음통영24.1℃
  • 구름많음목포23.5℃
  • 구름많음여수23.0℃
  • 흐림흑산도21.9℃
  • 구름많음완도23.7℃
  • 구름많음고창22.9℃
  • 구름많음순천21.8℃
  • 박무홍성(예)22.6℃
  • 구름많음제주24.4℃
  • 구름많음고산23.2℃
  • 구름많음성산24.1℃
  • 구름많음서귀포24.5℃
  • 구름많음진주24.0℃
  • 구름많음강화22.7℃
  • 구름많음양평23.5℃
  • 구름많음이천23.5℃
  • 구름많음인제20.6℃
  • 구름많음홍천22.6℃
  • 구름많음태백18.4℃
  • 구름많음정선군21.0℃
  • 구름많음제천22.8℃
  • 구름많음보은23.9℃
  • 구름많음천안24.0℃
  • 구름조금보령23.4℃
  • 흐림부여22.9℃
  • 구름많음금산22.9℃
  • 구름많음부안24.5℃
  • 구름많음임실22.3℃
  • 구름많음정읍23.8℃
  • 구름많음남원23.8℃
  • 흐림장수20.7℃
  • 구름많음고창군23.5℃
  • 구름많음영광군23.0℃
  • 구름조금김해시25.1℃
  • 구름많음순창군23.7℃
  • 구름많음북창원23.9℃
  • 구름조금양산시24.0℃
  • 구름많음보성군24.1℃
  • 구름많음강진군23.6℃
  • 구름많음장흥24.3℃
  • 구름많음해남23.3℃
  • 구름조금고흥23.8℃
  • 구름많음의령군22.0℃
  • 구름많음함양군22.3℃
  • 구름많음광양시23.9℃
  • 구름많음진도군23.8℃
  • 구름많음봉화21.4℃
  • 구름조금영주22.7℃
  • 구름많음문경22.7℃
  • 구름조금청송군20.2℃
  • 구름많음영덕22.4℃
  • 구름많음의성21.4℃
  • 구름많음구미22.8℃
  • 구름조금영천22.8℃
  • 구름많음경주시21.5℃
  • 구름많음거창22.9℃
  • 구름많음합천22.6℃
  • 구름조금밀양22.5℃
  • 구름많음산청23.6℃
  • 구름많음거제25.5℃
  • 구름많음남해23.2℃
기상청 제공
만우절, 거짓말처럼 떠나버린 영광군의 정치인 박영배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만우절, 거짓말처럼 떠나버린 영광군의 정치인 박영배

제6대 영광군의회 군의원, 전라남도 정무비서를 지냈고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전남도의회 도의원 영광군 1지역구 도전에 나섰던 박영배 후보자가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 했다.

28783466_1519722384793372_4167616357417877504_n.jpg
▲박영배 전남도의원 제1선거구 예비후보자
 (사진= 박영배 페이스북)

사고는 오늘(4월1일) 오전 10시 30분경 묘량면 덕흥리 흥곡저수지에서 발생 했다. 부친 산소방문을 위해 그곳을 지나던 박영배후보자의 차량이 물에 빠졌고 주변을 지나던 목격자에 의해 소방서에 신고 되었다. 

등산중이던 한 목격자는 "차를 타고 지나가던 박후보와 인사를 나눈 직후에 박후보의 차량이 저수지에 빠져 있는 것을 봤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A씨가 운전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잠수부를 통해 수색에 나섰지만 탁한 물로 시야가 좁아 난항을 겪었다.

KakaoTalk_20180401_211034093.jpg

이 소식을 듣고 현장에는 김준성 군수를 비롯해 수많은 정치인들과 지역주민들이 모여 상황을 지켜 봤다.

결국 차량을 먼저 인양하고 수색에 다시 나섰던 민간 잠수부들은 오후 7시 14분께 차량이 침몰되어 있던 지역 부근에서 고인을 찾아냈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KakaoTalk_20180401_211723506.jpg

▲오후 6시 30분경 흥곡저수지에서 전수한박후보의 차량을 
인양하고 있다..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