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에서 촬영한 영화 '독전' 5월말 개봉한다.

기사입력 2018.04.3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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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8월, 영광에서 배우, 스탭 등 100여명이 약 1개월간 영광에서 묵으며 촬영된 영화 '독전'이 5월 24일 개봉하며 주목받고 있다.

영광 백수읍 풍력발전소, 광백사 염전 등에서 촬영한 영화 '독전'(감독 이해영)은 2018년 최고의 비주얼 버스터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며 배우 조진웅, 류준열, 김성령, 박해준 그리고 차승원, 故 김주혁이 대한민국을 뒤흔들 완벽한 열연을 펼칠 것을 예고,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영광에서 촬영된 배경이 메인 예고편 등 영화에서 중요한 장면으로 곳곳에 노출된 것으로 보이며 영화 흥행에 따라 촬영지를 찾는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독전>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극이다.



[어바웃영광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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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열사랑
    • 와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이거 꼭 볼려고 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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