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읍 한 아파트서 과도 테러 발생

기사입력 2018.06.1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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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일요일) 새벽 12시 50분경, 지인집을 방문했던 가족에게 참극이 일어날뻔 했다.

 친척집을 방문하고 나서던 가족 일행에게 아파트 위층쪽에서 누군가 과도칼을 힘껏 던진 일이 발생 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슴을 쓸어 내린 가족은 그 자리가 이제 공포의 되상이 되어 버렸다.

 제보자의 내용에 따르면 과도가 날라든 후 경찰에 신고 했지만 '경찰서는 지문을 채취하지 못해 인물 파악하기가 없다는 입장을 이야기 하고만 있다"고 말하며 불안에 떨고 있다.

[김종훈 기자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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