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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국악밴드 ‘신나는 국악한마당 ’ 공연

기사입력 2018.06.2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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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퓨전국악밴드 ‘신나는 국악한마당 ’ 공연.jpg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28일(목) 오후 7시에 영광군 생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작은음악회‘신나는 국악한마당’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 작은음악회는 영광예술의전당이 매월 마지막 주에 추진하고 있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전통국악앙상블‘놀음(音)판’의 퓨전국악밴드로‘音’을 가지고 신명나게 노는 판을 만들어 보자는 의미를 갖고 있다.

대금 김승호, 피리 김원근, 가야금 공탐나, 타악 신지수, 드럼 황성훈, 신디 심지, 소리 임재현으로 구성된‘놀음판’은 각각의 국악기들의 특색을 살려 연주되는 매우 경쾌하고 흥이 넘치는 곡들을 새롭게 해석하여 신명나는 무대를 마련한다. 광주, 전남지역의 각종 공연에 약방의 감초처럼 출연하여 이름이 알려진 밴드로서‘즉흥태평소’,‘적성가’,‘사랑가’등 제목은 다소 낯설지만 연주가 시작되면 어깨가 들썩거려지는 신바람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을 연주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한국문화예술연합회의 문화가 있는 날 작음음악회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광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화교육사업소가 주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생활체육공원을 찾아오시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영광군청 홈페이지(www.yeonggwang.go.kr) 영광예술의전당 코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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