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할 때 미리 미리

두번째 시간 "간암"
기사입력 2018.10.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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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윗배에 통증이 나타 나고, 심한 피로감이 계속되 며, 덩어리가 만져질때, 황달 증상이 있을때, 이유없이 체중이 감소할때, 복수가 차서 배가 불룩해질 때 의심해봐 야하는 질병이 간암이다.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린다. 혹이 생기거나 돌이 있어도 통증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둔하기 때문이다.

간암의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고 서서히 발생하여 증 상도 늦게 나타난다.

간암은 다른 암에 비해 성장속도가 빠르기때문에 이같은 증상이 있을때 서둘러 검진을 받아봐야 한다.

간암의 주요 원인은 만성적인 B형 간염이 60%~70%로 가장 많고 알코올성 지방간, C 형 간염 순이다.

최근 간염 예방주사로 소폭 간암이 줄어들긴 했으나 여전히 폐암, 췌장암과 함께 가장 치료하기 어려운 암이다.

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간에 부담을 주는 편식을 금하고 음식을 고루 섭취하며 복부비만을 줄인다.

술은 주량 이하로 마시고, 습관적으로 마시는것은 피한다.

약을 남용하지말고 필요할 때만 복용한다. 과식, 과로를 피한다.

암은 지난 33년동안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 4명 중에 1명 이상이 암으로 사망했다.

신규 암환자도 꾸준히 증가해 매년 약 25만명 이상 늘어나는 추세다.

고령화사회가 되면서 이젠 피할수 없는 질병이라면 생활습관, 예방을 중요시 하자.

덧붙여 2011년 국립암센터의 발표에 의하면 간암 환자의 1먕당 비용부담은 약 6,622만원이라 한다.

2011년 국립암센터의 조사에 의하면 간암 환자 1명당 교통비, 간병비를 포함한 비용부담은 6,62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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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연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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