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도 품격있게, 영광군의회 예그리나 일일점장 봉사

영광군의회의원, 장애인직업재활시설‘예그리나’일일점장 봉사
기사입력 2018.11.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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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의회 강필구 의장과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그리나 장애인보호작업장(수제돈가스)에서 일일점장 자원봉사를 11. 23(금) 진행하였다.

이날 자원봉사는 영광군의회 제236회 제2차 정례회 개회에 맞추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직업재활시설 지원을 위한 것으로 장애인이 만든 제품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에 동참하는 목적으로 영광군의회 의원 모두가 ‘예그리나’ 일일점장을 맡아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음식 나르기 봉사활동을 했다.

강필구 의장은 “예그리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지적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키우는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고.

남궁경문 지부장은 강필구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일일점장은 “장애인 직업을 위한 시설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참여 해주신 의원님들에게 고마음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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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영광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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