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영광굴비광고(배너).jpg

2020.07.04 (토)

  • 구름조금속초20.9℃
  • 구름많음24.3℃
  • 구름많음철원24.5℃
  • 구름많음동두천23.3℃
  • 구름많음파주22.2℃
  • 구름많음대관령17.2℃
  • 구름많음백령도20.2℃
  • 구름조금북강릉19.2℃
  • 구름조금강릉22.6℃
  • 구름조금동해18.6℃
  • 맑음서울24.0℃
  • 구름많음인천22.3℃
  • 구름많음원주24.8℃
  • 구름조금울릉도18.9℃
  • 구름많음수원22.3℃
  • 구름많음영월23.0℃
  • 구름많음충주23.8℃
  • 구름많음서산21.1℃
  • 구름많음울진19.1℃
  • 구름많음청주24.0℃
  • 구름많음대전22.0℃
  • 구름조금추풍령20.7℃
  • 구름많음안동22.7℃
  • 구름많음상주22.5℃
  • 구름많음포항20.8℃
  • 흐림군산21.1℃
  • 흐림대구22.7℃
  • 흐림전주19.8℃
  • 흐림울산19.8℃
  • 비창원19.0℃
  • 흐림광주20.3℃
  • 흐림부산19.6℃
  • 흐림통영20.5℃
  • 구름많음목포20.1℃
  • 흐림여수21.3℃
  • 구름조금흑산도18.1℃
  • 흐림완도20.4℃
  • 흐림고창19.6℃
  • 흐림순천20.0℃
  • 구름많음홍성(예)22.7℃
  • 흐림제주20.2℃
  • 흐림고산19.8℃
  • 흐림성산20.4℃
  • 비서귀포21.0℃
  • 흐림진주21.4℃
  • 구름많음강화21.3℃
  • 구름조금양평24.4℃
  • 구름많음이천23.6℃
  • 구름조금인제22.7℃
  • 맑음홍천23.6℃
  • 구름많음태백18.6℃
  • 구름많음정선군21.9℃
  • 구름많음제천22.0℃
  • 구름많음보은22.6℃
  • 구름많음천안23.2℃
  • 구름조금보령20.5℃
  • 구름많음부여21.7℃
  • 구름많음금산20.9℃
  • 구름많음21.6℃
  • 구름많음부안21.1℃
  • 흐림임실19.7℃
  • 구름많음정읍19.2℃
  • 구름많음남원20.3℃
  • 흐림장수18.3℃
  • 구름많음고창군19.1℃
  • 흐림영광군19.7℃
  • 흐림김해시19.3℃
  • 흐림순창군20.0℃
  • 흐림북창원20.8℃
  • 흐림양산시20.4℃
  • 흐림보성군22.0℃
  • 흐림강진군20.9℃
  • 흐림장흥20.2℃
  • 흐림해남19.5℃
  • 흐림고흥20.3℃
  • 흐림의령군22.3℃
  • 흐림함양군21.2℃
  • 흐림광양시21.4℃
  • 흐림진도군20.1℃
  • 구름많음봉화19.4℃
  • 흐림영주22.0℃
  • 구름많음문경21.5℃
  • 구름많음청송군19.7℃
  • 구름조금영덕17.9℃
  • 흐림의성21.9℃
  • 구름많음구미22.7℃
  • 구름많음영천20.7℃
  • 흐림경주시20.6℃
  • 흐림거창19.8℃
  • 흐림합천21.6℃
  • 흐림밀양21.5℃
  • 흐림산청21.1℃
  • 흐림거제20.2℃
  • 흐림남해21.1℃
기상청 제공
외부의 시선에 '영광=원자력', 오명으로 되새겨질까 걱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부의 시선에 '영광=원자력', 오명으로 되새겨질까 걱정

사회단체 긴급기자회견에 전국 언론사 시선 집중,
군 이미지 훼손된 만큼 '상생자금이라도 더 받자'의견도

ㄷ.PNG

사고의 위험성에 대한 진위 여부를 떠나 영광군의 이미지는 크게 훼손 되었다. 지난 5월 21일 저녁 8시, 시청 자들의 신뢰도가 가장 높다는 JTBC 뉴스룸 첫 기사로 영광군에 있는 한빛원전이 제어봉 출력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를 체르노빌의 사고와 비교 했다.  또 다른 매체인CBS의 간판 프로인 김현정의 뉴스쇼 에서도 전휘수 한수원부사장과 양이원형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전남 영광군의 한빛 원전 1호기의 제어봉 출력 사고를 놓고 ‘체르노빌’이 언급 되며 전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심어 주었다.  전휘수 부사장이 적극 해명에 나섰지만 후에 양이원 형사무처장의 반론으로 기사 댓글의 반응은 싸늘해졌다.  

지난 22일 한빛본부 앞에서 전남과 광주, 전북에서 활동중인 탈핵단체들이 모여 기자회견을 열었을 때에도 언론들이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쳤다. 

얼추 눈에 보이는 언론사만도 10곳이 넘었고 그날 저녁에는 수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  문제는 대부분의 기사에 ‘전남 영광군의 한빛원전’이 글 첫머리에 등장 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기사는 한빛 원전의 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 부족, 무면허자의 제어봉 제어 등의 표현으로 불안감을 증폭 시켰다.

하빛본부도 23일, 입장문을 배포 하며 최근 보도들이 지나치게 과장되고 자극적인 보도로 인하여 지역주민 들이 과도하게 불안감을 느끼고 있어 국가 기간산업인 원전사업자로서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고를 두고 일부 NGO단체들이 확대 해석을 하는 것인지, 실제 운영 과정에서 폭발의 위험성이 있었던 것인지에 대해 원안위에서 조사를 진행 중에 있지만 이러한 사고로 무엇보다 인구늘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영광군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이미지 훼손으로 인한 손실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지역 주민은 ‘이렇게 보이지 않은 피해에 대해 보상 하는 차원으로 한수원이 상생사업자금을 제안 했던 만큼 450억은 물론 당초 900억도 턱 없이 부족할 판’ 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단오제씨름대회.png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