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20191114151118_c33582e70435d903b1bfe51b439f5bbf_nau0.png

2019.11.19 (화)

  • 맑음속초3.4℃
  • 맑음2.6℃
  • 맑음철원1.3℃
  • 맑음동두천1.7℃
  • 맑음파주1.8℃
  • 맑음대관령-2.5℃
  • 구름조금백령도3.4℃
  • 맑음북강릉3.6℃
  • 맑음강릉4.8℃
  • 맑음동해4.7℃
  • 구름조금서울2.5℃
  • 구름조금인천2.7℃
  • 맑음원주3.6℃
  • 구름조금울릉도4.6℃
  • 맑음수원3.4℃
  • 맑음영월3.4℃
  • 맑음충주3.7℃
  • 구름많음서산3.6℃
  • 맑음울진4.9℃
  • 맑음청주4.0℃
  • 구름조금대전4.1℃
  • 구름조금추풍령2.0℃
  • 맑음안동3.9℃
  • 구름조금상주3.7℃
  • 맑음포항6.9℃
  • 구름많음군산6.3℃
  • 맑음대구6.1℃
  • 소나기전주4.8℃
  • 맑음울산6.7℃
  • 맑음창원7.1℃
  • 구름많음광주7.4℃
  • 맑음부산8.2℃
  • 구름조금통영8.2℃
  • 구름많음목포7.3℃
  • 구름조금여수7.6℃
  • 흐림흑산도8.8℃
  • 구름많음완도8.3℃
  • 구름조금고창7.1℃
  • 구름조금순천5.3℃
  • 비홍성(예)3.1℃
  • 흐림제주10.5℃
  • 흐림고산10.3℃
  • 흐림성산9.4℃
  • 맑음서귀포10.8℃
  • 맑음진주7.5℃
  • 맑음강화2.4℃
  • 맑음양평3.3℃
  • 맑음이천3.1℃
  • 맑음인제2.5℃
  • 맑음홍천2.9℃
  • 맑음태백-1.0℃
  • 맑음정선군2.1℃
  • 맑음제천2.1℃
  • 구름조금보은3.4℃
  • 구름조금천안3.8℃
  • 구름많음보령4.9℃
  • 구름많음부여4.5℃
  • 구름많음금산2.5℃
  • 구름많음부안6.7℃
  • 흐림임실2.8℃
  • 흐림정읍5.4℃
  • 구름많음남원5.7℃
  • 구름많음장수2.4℃
  • 구름조금고창군6.1℃
  • 구름많음영광군6.9℃
  • 맑음김해시8.2℃
  • 흐림순창군5.5℃
  • 맑음북창원5.2℃
  • 맑음양산시8.6℃
  • 구름많음보성군7.3℃
  • 구름많음강진군8.2℃
  • 구름많음장흥7.2℃
  • 흐림해남7.6℃
  • 구름조금고흥6.3℃
  • 맑음의령군7.5℃
  • 흐림함양군5.8℃
  • 구름조금광양시7.0℃
  • 구름조금진도군8.4℃
  • 맑음봉화2.5℃
  • 맑음영주2.6℃
  • 구름조금문경3.6℃
  • 맑음청송군3.4℃
  • 맑음영덕5.2℃
  • 구름조금의성5.1℃
  • 구름조금구미5.1℃
  • 구름조금영천5.6℃
  • 맑음경주시6.5℃
  • 구름많음거창4.8℃
  • 구름조금합천7.1℃
  • 맑음밀양7.5℃
  • 구름조금산청5.8℃
  • 맑음거제8.4℃
  • 구름조금남해7.9℃
기상청 제공
지역신문사와 군의원의 유착관계 의심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신문사와 군의원의 유착관계 의심된다!

최근 지역의 한 신문사에 영광군의회 소속 의원이 문지방 닿도록 드나든다는 소문이 있다.  그  때문인지 해당 신문사는 취재도 없이 의회 회의 과정 중에서 발생한 상황들을 놓고 이런 저런 말을 쏟아내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유력 정치인과 언론사 식구들이 사적인 친분이야 얼마든지 맺어 질수 있다. 문제는 서로에게 유익함을 넘어 다른이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난 해당 신문사의 칼럼의 경우에도 회의규칙 등을 열거 하며 일부 의원들이 쓸데 없는 이야기나 하는 것 마냥 비꼬아 댔다. 그 칼럼을 본 의원들은 비분강개 하지 않을수 없었을 것 이다.  

칼럼에 등장했던 의원들은 정례회 과정에서 해당 의원에게 강력히 어필 했다. 심지어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하며 압박했다. 해당의원은 비공식적인 자리 에서 잘못을 인정했지만 정작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애둘러 표현하며 상황 모면에 급급 했다.  

문제는 이번 인사에도 이러한 관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이 포착 되고 있다. 해당 신문사의 기자 배우자가 영광군청에서 근무 하는데 6개월만에 보직을 부여 받고 인사 이동 되었다는 것 이다. 

이러한 인사 이동의 배경에 해당 의원이 의심 받고 해당 신문사가 의심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를 두고 공무원 내부에 서도 부적절 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 일이 실제라면 군의원과 지역의 언론 사는 영광군민 앞에 사죄를 해야 한다. 군의원이라는 명예 앞에, 언론이라는 가면 안에서 군민들을 우롱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광기자 갑질 관련 청와대 청원 사건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으로 다가 왔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수사를 통해 향후 사회정의를 심각 하게 훼손하는 각종 토착 비리와 구조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한 자세로 단속해 나갈 예정임을 밝혔다.  

이번 영광군의회 소속의 원과 지역 언론사간의 관계는 단순한 사적 친분이 아닌 정언유착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인만큼 경찰의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