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 소개

기업과 인재의 가치창출이 곧 넷프로 신문사의 가치창출 !
넷프로 신문사는 토털미디어, 콘텐츠그룹을 지향합니다.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꿈꾸며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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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대표이사 : 장동현, 김종훈  
ㆍ주    소 : 전남 영광군 옥당로 47
ㆍ설립연도 : 2016년 03월 02일
ㆍ사업자번호 : 752-59-00093
ㆍ대표전화 : 061-351-8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