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4.07.13 (토)

  • 구름많음속초24.0℃
  • 박무24.1℃
  • 맑음철원23.8℃
  • 맑음동두천24.5℃
  • 맑음파주24.0℃
  • 구름조금대관령18.7℃
  • 맑음춘천23.6℃
  • 박무백령도23.1℃
  • 비북강릉22.3℃
  • 맑음강릉23.3℃
  • 맑음동해22.3℃
  • 박무서울25.6℃
  • 박무인천25.5℃
  • 맑음원주23.9℃
  • 구름조금울릉도22.5℃
  • 박무수원25.3℃
  • 맑음영월21.9℃
  • 맑음충주24.8℃
  • 구름많음서산23.5℃
  • 맑음울진20.2℃
  • 박무청주25.6℃
  • 구름많음대전24.6℃
  • 맑음추풍령23.6℃
  • 흐림안동22.2℃
  • 구름조금상주24.0℃
  • 박무포항21.0℃
  • 맑음군산24.6℃
  • 박무대구23.2℃
  • 맑음전주25.4℃
  • 박무울산23.4℃
  • 맑음창원25.6℃
  • 박무광주24.2℃
  • 박무부산24.6℃
  • 구름조금통영23.5℃
  • 박무목포23.2℃
  • 박무여수22.5℃
  • 박무흑산도23.3℃
  • 구름많음완도24.2℃
  • 맑음고창24.1℃
  • 맑음순천23.8℃
  • 박무홍성(예)23.8℃
  • 구름조금23.5℃
  • 박무제주24.2℃
  • 흐림고산23.2℃
  • 흐림성산24.9℃
  • 흐림서귀포24.9℃
  • 구름많음진주22.2℃
  • 맑음강화23.0℃
  • 맑음양평22.0℃
  • 맑음이천22.8℃
  • 구름조금인제23.0℃
  • 맑음홍천23.2℃
  • 맑음태백19.6℃
  • 흐림정선군21.5℃
  • 맑음제천22.2℃
  • 맑음보은24.5℃
  • 구름조금천안24.5℃
  • 맑음보령25.4℃
  • 구름조금부여23.3℃
  • 맑음금산22.1℃
  • 구름조금23.7℃
  • 구름조금부안24.7℃
  • 맑음임실23.8℃
  • 맑음정읍25.2℃
  • 맑음남원24.0℃
  • 맑음장수22.7℃
  • 구름조금고창군25.2℃
  • 맑음영광군24.1℃
  • 맑음김해시24.6℃
  • 맑음순창군25.1℃
  • 맑음북창원25.1℃
  • 맑음양산시25.9℃
  • 구름많음보성군25.0℃
  • 구름많음강진군24.9℃
  • 구름많음장흥24.5℃
  • 구름많음해남24.3℃
  • 구름많음고흥24.5℃
  • 맑음의령군23.2℃
  • 구름많음함양군23.5℃
  • 구름많음광양시24.7℃
  • 구름많음진도군23.1℃
  • 맑음봉화21.0℃
  • 맑음문경24.5℃
  • 구름조금청송군20.3℃
  • 맑음영덕19.8℃
  • 맑음의성22.6℃
  • 맑음구미24.7℃
  • 흐림영천21.1℃
  • 흐림경주시22.4℃
  • 흐림거창22.6℃
  • 구름많음합천23.5℃
  • 맑음밀양23.8℃
  • 구름조금산청23.6℃
  • 맑음거제23.3℃
  • 흐림남해22.9℃
  • 맑음25.5℃
기상청 제공
<긴급진단>강종만 군수의 공백, 군수직 상실로 남은 향후 영광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치

<긴급진단>강종만 군수의 공백, 군수직 상실로 남은 향후 영광은?

17일, 대법원은 강종만 영광군수의 상고를 기각하며 1심과 2심의 유죄 판결을 확정지었다.

이로 인해 강 군수는 군수직을 상실하게 되었고, 영광군은 보궐선거를 통해 새로운 군수를 선출해야 한다.

강 군수는 2022년 6월 1일 영광군수로 당선되었으나, 후보자가 되기 전 A씨에게 현금 100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고, 항소도 기각되었다.

대법원의 최종 판결로 강 군수는 군수직을 상실하게 되었다.

한편, 대법원 판결을 앞둔 지난 2일, 광주지방 검찰청 앞에서 군민 500여 명이 모여 강 군수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신속한 처분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집회 참석자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법 집행을 요구하며, 한 주민은 "정의가 지연되는 것은 정의가 부정되는 것과 같다"며 신속한 해결을 강조했다.

이러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강 군수의 유죄 확정과 군수직 상실은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강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영광군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들을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농업과 해양 산업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려는 시도와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 등이 있다. 그의 정책들은 지역사회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자 하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많은 지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아왔다.

그러나 이러한 헌신에도 불구하고, 그의 군수직 상실로 인해 많은 프로젝트들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지역민들은 강 군수가 추진해 온 여러 개발 계획들이 무산될 가능성에 염려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혼란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

또한, 지역민들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정치적 참여와 관심을 높여야 한다. 정치인들의 이러한 사례는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이를 통해 영광군은 더욱 깨끗하고 발전적인 정치 환경을 구축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 강 군수의 헌신과 노력은 결코 잊혀져서는 안 된다. 그의 정책과 프로젝트가 중단되더라도, 새로운 리더가 이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마지막으로, 지역사회는 혼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 이번 판결로 인해 일시적인 혼란이 발생하겠지만, 지역민들이 힘을 모아 미래를 향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가길 기대한다. 영광군은 이번 사건을 통해 더욱 강해지고 지역민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