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3.06.11 (일)

  • 흐림속초16.4℃
  • 비16.6℃
  • 흐림철원16.1℃
  • 흐림동두천16.8℃
  • 구름많음파주16.2℃
  • 구름많음대관령12.6℃
  • 흐림춘천16.4℃
  • 박무백령도15.1℃
  • 맑음북강릉16.3℃
  • 구름조금강릉17.8℃
  • 구름많음동해16.9℃
  • 천둥번개서울18.3℃
  • 천둥번개인천18.8℃
  • 구름많음원주17.7℃
  • 구름많음울릉도19.8℃
  • 흐림수원19.1℃
  • 구름많음영월16.5℃
  • 구름많음충주16.8℃
  • 구름많음서산19.0℃
  • 구름많음울진16.7℃
  • 구름많음청주20.3℃
  • 구름조금대전18.1℃
  • 구름많음추풍령16.6℃
  • 구름많음안동17.5℃
  • 구름많음상주18.2℃
  • 구름많음포항20.5℃
  • 구름조금군산19.8℃
  • 구름조금대구20.9℃
  • 구름많음전주19.4℃
  • 구름많음울산19.7℃
  • 박무창원19.8℃
  • 흐림광주22.5℃
  • 구름많음부산20.6℃
  • 구름많음통영20.1℃
  • 흐림목포21.9℃
  • 구름많음여수21.1℃
  • 박무흑산도18.8℃
  • 구름조금완도20.5℃
  • 구름많음고창19.9℃
  • 구름많음순천20.7℃
  • 박무홍성(예)18.5℃
  • 구름많음18.9℃
  • 맑음제주19.6℃
  • 구름많음고산20.5℃
  • 구름조금성산20.4℃
  • 구름조금서귀포20.8℃
  • 구름많음진주20.8℃
  • 구름많음강화17.0℃
  • 구름많음양평17.7℃
  • 구름많음이천18.4℃
  • 흐림인제16.2℃
  • 흐림홍천16.7℃
  • 구름많음태백14.0℃
  • 구름많음정선군15.9℃
  • 구름많음제천15.8℃
  • 구름조금보은16.4℃
  • 구름많음천안17.8℃
  • 구름많음보령19.3℃
  • 구름조금부여18.6℃
  • 구름많음금산15.9℃
  • 구름많음18.2℃
  • 구름많음부안19.7℃
  • 구름많음임실17.5℃
  • 구름많음정읍19.0℃
  • 구름많음남원19.8℃
  • 구름많음장수15.4℃
  • 구름많음고창군19.6℃
  • 구름많음영광군20.5℃
  • 구름많음김해시19.5℃
  • 구름많음순창군20.6℃
  • 구름조금북창원21.3℃
  • 구름많음양산시20.2℃
  • 구름많음보성군21.4℃
  • 구름많음강진군21.7℃
  • 구름많음장흥21.4℃
  • 구름많음해남21.5℃
  • 구름조금고흥20.3℃
  • 구름많음의령군21.6℃
  • 구름많음함양군18.6℃
  • 구름많음광양시21.4℃
  • 구름많음진도군21.1℃
  • 구름많음봉화16.1℃
  • 구름많음영주17.3℃
  • 구름많음문경17.4℃
  • 구름조금청송군15.0℃
  • 구름많음영덕18.0℃
  • 구름많음의성17.3℃
  • 구름많음구미19.7℃
  • 구름많음영천19.3℃
  • 구름많음경주시20.1℃
  • 구름많음거창19.2℃
  • 구름많음합천21.3℃
  • 구름많음밀양20.4℃
  • 구름많음산청21.4℃
  • 구름많음거제20.2℃
  • 구름많음남해20.7℃
  • 구름많음19.8℃
기상청 제공
[편집위원의 視] "통제하고 표용할 수 있는 비서실장의 기용에 대해 고심해야 할 것"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보

[편집위원의 視] "통제하고 표용할 수 있는 비서실장의 기용에 대해 고심해야 할 것"

AKR20220602011800054_01_i_P2.jpg

민선 8기 영광군수 강종만 당선인이 임명하는 첫 번째 인사는 비서실장으로 보인다. 행정 경험이 많은 강종만 당선인이 가장 측근에 두고 군정에 대해 수시로 상의, 자문 할 수 있는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할 것이 유력하다는 추측으로 보여지며, 임명된 비서실장은 강군수의 실질적 최측근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는 해석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부인 김건희 여상의 행보와 관련한 해명에서 “대통령을 처음 해 봐서”라고 말했다가 여론의 호된 질타를 받았다. 대통령을 비롯한 지도자는 어떤 경우에든 시행착오가 생겨서는 안되고, 처음이라는 말로 변명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강종만 군수 당선인이 군정에 대해 상의할 수 있는 참모로 비서실장의 비중과 역할을 클 수 밖에 없다.

재 비서실장으로 거명되는 인사들은 3~4명 정도로 친화적의 전현직 공무원 들과 정치인등이다. 강종만 당선인이 군민화합을 강하게 강조한 만큼 포용력과 친화력 등을 우선으로 삼을 것으로 예상되며 군정에 대해서와 행정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 몇몇 인사들이 유력하게 거명되고 있다.

민주당의 한 핵심 관계자는 "군정과 군민화합의 유연성을 보이며 표용할 수 있는 비서실장이 필요하다. 이권에 개입하려고 경쟁하는 순간 공조직은 무너지고 여기저기서 말썽이 날 것이 분명하다. 이를 통제하고 표용할 수 있는 비서실장의 기용에 대해 고심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