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4.04.13 (토)

  • 맑음속초16.5℃
  • 맑음19.9℃
  • 맑음철원21.8℃
  • 맑음동두천20.3℃
  • 맑음파주17.6℃
  • 맑음대관령14.8℃
  • 맑음춘천20.7℃
  • 맑음백령도8.6℃
  • 맑음북강릉17.9℃
  • 맑음강릉21.3℃
  • 맑음동해17.0℃
  • 맑음서울21.1℃
  • 맑음인천17.0℃
  • 맑음원주21.6℃
  • 맑음울릉도16.3℃
  • 맑음수원16.5℃
  • 맑음영월20.9℃
  • 맑음충주19.5℃
  • 맑음서산16.1℃
  • 맑음울진15.9℃
  • 맑음청주21.9℃
  • 맑음대전21.4℃
  • 맑음추풍령18.8℃
  • 맑음안동22.2℃
  • 맑음상주21.3℃
  • 맑음포항20.9℃
  • 맑음군산15.2℃
  • 맑음대구22.0℃
  • 맑음전주18.9℃
  • 맑음울산16.3℃
  • 맑음창원16.4℃
  • 맑음광주20.4℃
  • 맑음부산17.0℃
  • 맑음통영16.3℃
  • 맑음목포15.8℃
  • 맑음여수17.4℃
  • 맑음흑산도13.1℃
  • 맑음완도15.9℃
  • 맑음고창15.8℃
  • 맑음순천15.9℃
  • 맑음홍성(예)17.7℃
  • 맑음19.3℃
  • 맑음제주18.1℃
  • 맑음고산16.4℃
  • 맑음성산15.2℃
  • 맑음서귀포17.1℃
  • 맑음진주17.1℃
  • 맑음강화16.3℃
  • 맑음양평22.5℃
  • 맑음이천22.5℃
  • 맑음인제17.9℃
  • 맑음홍천21.1℃
  • 맑음태백15.2℃
  • 맑음정선군18.6℃
  • 맑음제천17.5℃
  • 맑음보은18.7℃
  • 맑음천안19.5℃
  • 맑음보령14.2℃
  • 맑음부여19.3℃
  • 맑음금산20.9℃
  • 맑음20.8℃
  • 맑음부안15.6℃
  • 맑음임실19.0℃
  • 맑음정읍16.8℃
  • 맑음남원21.4℃
  • 맑음장수16.8℃
  • 맑음고창군15.9℃
  • 맑음영광군15.3℃
  • 맑음김해시17.7℃
  • 맑음순창군19.7℃
  • 맑음북창원19.3℃
  • 맑음양산시17.5℃
  • 맑음보성군15.8℃
  • 맑음강진군16.8℃
  • 맑음장흥15.7℃
  • 맑음해남16.2℃
  • 맑음고흥15.4℃
  • 맑음의령군20.7℃
  • 맑음함양군17.9℃
  • 맑음광양시18.3℃
  • 맑음진도군15.4℃
  • 맑음봉화17.0℃
  • 맑음영주18.6℃
  • 맑음문경19.1℃
  • 맑음청송군17.0℃
  • 맑음영덕16.0℃
  • 맑음의성18.8℃
  • 맑음구미19.6℃
  • 맑음영천19.9℃
  • 맑음경주시16.9℃
  • 맑음거창18.1℃
  • 맑음합천21.4℃
  • 맑음밀양19.5℃
  • 맑음산청19.8℃
  • 맑음거제16.3℃
  • 맑음남해16.0℃
  • 맑음17.4℃
기상청 제공
체류형 관광으로의 영광! 1천실 리조트 유치 그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조성 집중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체류형 관광으로의 영광! 1천실 리조트 유치 그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조성 집중

KakaoTalk_20230119_132924962.jpg
동신대학교 대학원 최수남 체육학 박사

우리나라 서남해안을 끼고 있는 대부분의 지자체들의 경우, 바다와 섬의 잇점을 살린 관광정책으로 체류형 관광 거점 도시와 명품 해양관광을 추진하고 있다.

강종만 군수의 군정 또한 민선 7기에 이어 영광군을 향후 체류형 해양 관광 거점 도시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힌바 민정 8기 군정 핵심과제로 정책제안이 시급하다.

영광을 체류형 해양 관광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본지는 바다와 인접한 지자체의 경우 이제는 해양 관광의 플랫폼 투자에 시선을 집중해야 하는데, 기상 이변과 코로나 펜데믹을 거쳐 해변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양해져 단순하게 여름 성수기 해수욕을 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훨씬 다채롭게 확산으로의 필요성이 절실하며, 요즘 젊은 세대들의 니즈(needs)를 위해 해양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지향성이 높아 새로운 관광 공급재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바다를 끼고 있는 지자체에서도 하늘만 보는 피서 관광을 떠나 사계절을 입체적이고 탄력적인 관광으로의 발돋움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름다운 풍경으로의 해안도로의 여건에 대한 개선 방향도 지적되는 상황이며, 언론인 김 모씨는 “해변과 항을 가진 곳은 주변을 하나의 광장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식의 전환이 절실하며 영광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상업환경조성을 떠나 놀거리 즐길거리를 위한 체류형 관광모델을 모델링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영광군은 관광객들이 체류해 관광 여행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최소 1천석 이상 체류형 숙박시설이 필요하며 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시킨 대표적 지자체인 진도군을 모델링해 지역경제의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허나 진도군이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를 유치하며 주변 경관보다 땅 값이 싼 곳을 선호해 산을 무대로 조성되면서 쏠비치 안에서 먹고 자고 놀게했다는 점에서 지역 상권과의 연결고리가 없어 이를 개선한 새로운 모델으로의 개선이 영광을 체류형 관광지로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