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2.08.11 (목)

  • 구름조금속초27.3℃
  • 구름많음28.9℃
  • 맑음철원28.8℃
  • 구름많음동두천26.8℃
  • 구름조금파주27.7℃
  • 흐림대관령21.3℃
  • 구름많음춘천29.4℃
  • 맑음백령도25.4℃
  • 비북강릉25.2℃
  • 구름많음강릉27.6℃
  • 흐림동해24.4℃
  • 흐림서울26.7℃
  • 흐림인천24.9℃
  • 흐림원주24.0℃
  • 비울릉도23.3℃
  • 흐림수원25.1℃
  • 흐림영월24.4℃
  • 흐림충주24.1℃
  • 흐림서산25.2℃
  • 흐림울진24.7℃
  • 비청주25.1℃
  • 비대전24.3℃
  • 흐림추풍령24.2℃
  • 흐림안동24.7℃
  • 흐림상주24.5℃
  • 비포항27.6℃
  • 흐림군산25.2℃
  • 비대구26.4℃
  • 비전주25.2℃
  • 비울산26.9℃
  • 비창원27.0℃
  • 비광주26.6℃
  • 비부산27.6℃
  • 흐림통영27.9℃
  • 흐림목포27.9℃
  • 비여수27.4℃
  • 흐림흑산도26.6℃
  • 흐림완도27.5℃
  • 흐림고창26.4℃
  • 흐림순천25.9℃
  • 비홍성(예)25.5℃
  • 흐림24.2℃
  • 흐림제주33.6℃
  • 흐림고산29.2℃
  • 흐림성산30.4℃
  • 흐림서귀포29.3℃
  • 흐림진주26.5℃
  • 구름많음강화25.2℃
  • 흐림양평25.1℃
  • 흐림이천24.5℃
  • 구름조금인제28.1℃
  • 구름많음홍천25.7℃
  • 흐림태백23.0℃
  • 흐림정선군23.4℃
  • 흐림제천23.6℃
  • 흐림보은23.8℃
  • 흐림천안24.4℃
  • 흐림보령25.3℃
  • 흐림부여24.8℃
  • 흐림금산24.5℃
  • 흐림24.6℃
  • 흐림부안25.3℃
  • 흐림임실23.7℃
  • 흐림정읍25.7℃
  • 흐림남원25.5℃
  • 흐림장수24.3℃
  • 흐림고창군26.2℃
  • 흐림영광군26.8℃
  • 흐림김해시26.9℃
  • 흐림순창군26.8℃
  • 흐림북창원26.7℃
  • 흐림양산시27.7℃
  • 흐림보성군28.0℃
  • 흐림강진군28.3℃
  • 흐림장흥28.1℃
  • 흐림해남27.5℃
  • 흐림고흥27.0℃
  • 흐림의령군27.0℃
  • 흐림함양군24.9℃
  • 흐림광양시27.3℃
  • 흐림진도군27.7℃
  • 흐림봉화23.1℃
  • 흐림영주24.1℃
  • 흐림문경24.2℃
  • 흐림청송군24.9℃
  • 흐림영덕25.3℃
  • 흐림의성25.1℃
  • 흐림구미25.3℃
  • 흐림영천25.6℃
  • 흐림경주시27.3℃
  • 흐림거창24.6℃
  • 흐림합천24.7℃
  • 흐림밀양27.3℃
  • 흐림산청24.5℃
  • 흐림거제27.5℃
  • 흐림남해27.6℃
기상청 제공
근저당권에 대하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근저당권에 대하여

2010110901998_0.jpg

우선 저당권과 근저당권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저당권과 근저당권에 공통점은 담보가 있다는 점입니다.

돈을 빌려주는 사람이 돈을 빌리는 사람의 부동산을 담보로 설정하고 돈을 빌려준다는 것이죠. 그리고 반드시 등기부등본에 등기를 해야 효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집을 사기전에 우리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발급해서 확인할 수 있죠. 요즘은 근저당 설정이 없는 집이 드물지만 그래도 시세에 비해 근저당금액이 많이 설정된 집은 위험하기 때문에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자 다음은 저당권과 근저당권의 차이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저당권은 1억을 은행에서 빌리면 채권액 1억을 설정을 하죠. 하지만 근저당권은 1억을 빌리면 채권최고액 1억 2천만원을 설정합니다. 근저당권은 빌린 금액 1억보다 2천만원이 더 높은 금액을 설정해 놓습니다. 그 이유는 만약 채무자가 돈을 못 갚을 경우 밀리게 될 이자 그리고 경매절차에 들게 될 비용 등이 미리 포함된 금액입니다. 

한편 이자는 채권최고액 속에 포함되어 있다고 보므로 별도로 등기할 필요는 없고 근저당권의 존속기간이나 결산기는 필요적 등기사항이 아니므로 보통 등기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채권최고액은 금융사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120%에서 130%를 잡는다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그리고 저당권은 채권금액이 고정되어 있는 반면에 근저당권은 갚았다 빌렸다 반복할 수 있습니다. 이게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그래서 근저당권은 현재 얼마인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다 갚았다고 하더라도 근저당권설정을 해지하지 않으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채권금액을 알려면 채권자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요즘은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발급해 확인해보면 대부분이 근저당이 설정되어 있어 무감각해지곤 합니다. 대출을 하지 않고 아파트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 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죠. 

하지만 전세로 그 집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은 좀 더 신중해야 합니다. 시세를 확인해보고 다음으로 집주인이 개인이라면 꼭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하여 추후에 경매에 들어가더라도 전세금을 반환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이상 저당권과 근저당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스마트공인중개사 대표 박성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