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혜영 전 센터장 사촌이 의뢰하고, 작은아버지가 운영하는 자격 미등록업체 가 작성한 5,000만 원 상당의 공사 견적서 영광군수 선거 출마를 준비중인 민주당 소속 김혜영 전 영광군 도시재생센터장이 ‘가족 카르텔’ 의혹을 부인하며 본지에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섰으나, 본지가 단독 확보한 증거들은 그 해명이 얼마나 허구에 찬 것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특히 김혜영 전 센터장은 사촌 동생이 연루된 사업 선정 과정에 직접 심의(선정)위원으로 참여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영광군의회 장기소 의원은 4일 열린 제292회 영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군 단위와 농어촌 지역의 균형발전이 반드시 함께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수도권 일극체제에 대응하고 호남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재정권이 수반되지 않는 행정통합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행정통합 이후 정책과 재원, 행정 기능이 대도시 중심으로 집중돼 군 단위 지역이 소외되는 구조가 형성...
▲ 사진=지난 26일,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개최된 광주·전남 행정·교육통합 영광군 도민공청회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 가칭 ‘전남광주특별시’출범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영광군(군수 장세일)이 ‘에너지 주권’을 지키기 위한 치열한 법리 논쟁 끝에 실질적인 자치권 방어에 성공했다. 통합 특별법 내 ‘독소조항’을 선제적으로 찾아내 삭제하거나 수정을 이끌어내며 ‘실리적 통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지난 달 26일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교육통합...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3번째 여론조사에서 장세일 현 영광군수가 경쟁 주자들을 앞서며 뚜렷한 ‘1강’ 구도를 굳힌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정밀심사’ 판정을 받으면서, 재심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YT신문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이너텍시스템즈가 지난 2일~4일 영광군 유권자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광군수 여론조사에서, 장세일 군수는 주요 지표 전반에서 2위권 영광군수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리며 뚜렷한 우위를 보였다. ‘차기 영광군수 후보 적합도’에서 장 ...
출처= YT 신문, 이미지 클릭시 확대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영광군 유권자들의 표심이 공개됐다.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인 정당 지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후보자들에게 부여되는 ‘정치 가산점’이 경선 판도를 뒤흔들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YT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지난 2~3일 영광군 가·나 선거구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가 5일 영광군수 선거에 이어 공표됐다. 조사 결과, 기초의원...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석하 진보당 영광지역위원장이 군민에게 발송한 안내 문자가 논란이다. ‘영광군 예산 바로알기’ 강연 소식과 함께 ‘회비 5000원’이 명시된 문자가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되면서 주민들 사이에서는 “예비주자로서 자질이 함량 미달”이라는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제보에 따르면 문제의 문자는 지난 27일 이 위원장이 다수의 군민에게 발송한 강연 안내 문자였다. 이 위원장은 문자에서 회비 5천 원을 안내했다. 이를 접한 군민들은 선거 출마 예정자가 지지를 호소하기는커녕 군민에게 돈을 요구하는 모양새라고 받아들이며 불쾌감...
▲ 장 군수가 지난해 11월, 국회를 방문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주요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만나, 청정수소 특화단지 조성 등 영광군 핵심 역점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2024년 10·16 재선거로 부임한 장세일 영광군수가 취임 1년 3개월 만에 군정 운영의 안정권을 확보하며 재선 가도를 위한 탄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영광의 민심은 현직 군수의 실무형 행정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함...
왼쪽에서부터 정용호 부위원장, 김관필 부위원장, 박노은 여성부위원장 오는 2026년 제10대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광군에 이례적인 ‘관풍(官風)’이 불고 있다. 그동안 공무원 출신 의원은 간간이 배출됐으나, 군 행정의 꽃이라 불리는 ‘사무관(5급)’ 출신 인사 3인이 동시에 출사표를 던진 것은 영광군 의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30년 넘게 공직 사회를 이끌어온 ‘행정 베테랑’들이 과연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심인 군의회 문턱을 넘을 수 있느냐에 쏠리고 ...
▲ 사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해 지역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도-시-군 상생협력 간담회’가 16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렸다. 광주와 전남을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대응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정부와 광역단체의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통합 이후를 겨냥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정부가 행정통합의 마중물로 제시한 카드는 파격적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40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영광 지역 공천 경쟁이 예선전에 돌입했다. 전남도당이 지난 9일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군수 7명, 도의원 3명, 군의원 11명, 비례대표 3명 등 총 24명이 심사에 참여했다. 이번 자격심사는 본 경선에 앞서 후보자들의 도덕성, 범죄 이력, 당적 변동 여부 등을 검증하는 1차 관문이다. 민주당은 강력범죄·음주운전·성비위 등 이른바 ‘5대 범죄’와 탈당·복당 이력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겠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미 자격심사 단계부터 ...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