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19.03.27 (수)

  • 구름많음속초14.6℃
  • 맑음1.8℃
  • 구름많음철원1.5℃
  • 구름많음동두천7.3℃
  • 맑음파주1.9℃
  • 맑음대관령6.6℃
  • 박무백령도5.5℃
  • 맑음북강릉14.5℃
  • 맑음강릉14.0℃
  • 구름많음동해14.6℃
  • 연무서울10.0℃
  • 연무인천8.4℃
  • 맑음원주5.2℃
  • 연무울릉도9.8℃
  • 연무수원7.7℃
  • 구름조금영월2.6℃
  • 구름조금충주4.8℃
  • 구름조금서산8.7℃
  • 구름많음울진11.3℃
  • 연무청주9.3℃
  • 연무대전10.9℃
  • 맑음추풍령6.2℃
  • 맑음안동3.4℃
  • 맑음상주3.7℃
  • 맑음포항9.5℃
  • 구름조금군산8.7℃
  • 맑음대구6.4℃
  • 구름조금전주8.9℃
  • 맑음울산9.1℃
  • 맑음창원8.0℃
  • 연무광주10.0℃
  • 맑음부산13.5℃
  • 구름조금통영9.8℃
  • 박무목포9.2℃
  • 박무여수9.7℃
  • 구름조금흑산도14.6℃
  • 맑음완도13.0℃
  • 맑음고창10.8℃
  • 맑음순천1.9℃
  • 연무홍성(예)11.3℃
  • 맑음제주12.8℃
  • 맑음고산12.8℃
  • 맑음성산5.9℃
  • 맑음서귀포13.4℃
  • 맑음진주2.3℃
  • 구름많음강화9.4℃
  • 맑음양평3.9℃
  • 구름조금이천4.9℃
  • 맑음인제1.7℃
  • 맑음홍천2.0℃
  • 맑음태백9.0℃
  • 맑음정선군1.3℃
  • 구름조금제천-0.4℃
  • 맑음보은0.9℃
  • 구름많음천안3.2℃
  • 구름조금보령10.5℃
  • 맑음부여6.4℃
  • 맑음금산3.4℃
  • 맑음부안9.9℃
  • 맑음임실1.5℃
  • 맑음정읍10.7℃
  • 맑음남원2.8℃
  • 맑음장수9.5℃
  • 맑음고창군7.0℃
  • 맑음영광군9.6℃
  • 맑음김해시9.8℃
  • 맑음순창군3.9℃
  • 맑음북창원8.4℃
  • 맑음양산시6.2℃
  • 구름조금보성군3.3℃
  • 맑음강진군4.9℃
  • 맑음장흥3.2℃
  • 맑음해남4.5℃
  • 맑음고흥7.4℃
  • 맑음의령군2.7℃
  • 맑음함양군1.1℃
  • 맑음광양시9.9℃
  • 구름많음진도군8.4℃
  • 맑음봉화-1.3℃
  • 구름조금영주1.0℃
  • 맑음문경4.9℃
  • 맑음청송군-0.3℃
  • 맑음영덕3.2℃
  • 맑음의성-0.1℃
  • 구름조금구미4.5℃
  • 맑음영천2.0℃
  • 맑음경주시3.0℃
  • 맑음거창1.7℃
  • 맑음합천3.1℃
  • 맑음밀양3.2℃
  • 맑음산청2.2℃
  • 맑음거제10.3℃
  • 맑음남해11.0℃
기상청 제공
어린이 안전사고 미리 막읍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린이 안전사고 미리 막읍시다

추운 겨울이 조금씩 지나가고 기온이 높아지면서 어린이들의 활동도 왕성해지는 계절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어린이의 경우 주변에 대한 호기심과 충동이 높은 반면 운동기능과 판단이 미숙해 사고의 위험성이 높으므로,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위해서 미리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사본 -이승용.jpg
▲함평119안전센터 이승용

 

어린이 안전사고 유형으로 첫째가 교통사고이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상시에도 부모의 철저한 교통안전 실천 교육이 필요하다. 가정에서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교육하고 눈․비가 올 때는 밝은 색 옷을 입도록 하는 등 기초교육을 실시하자.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모범을 보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기와 화재예방 교육도 중요하다. 불과 전기는 잘못 사용하면 위험하다는 사실을 평상시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인지시킬 필요가 있다. 어린 유아가 있는 가정에서는 전기안전커버를 사용해 전기감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하고 다리미, 뜨거운 냄비 등 어린이들이 화상을 입을 수 있는 물건을 함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질식, 중독사고 예방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자.

어린 유아를 둔 부모라면 질식이나 중독사고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젤리를 먹다가 기도가 막히거나 작은 완구를 가지고 놀다가 삼키는 사례도 적지 않다.

또, 차안이라고 해서 안전한 공간은 아니다. 한낮의 찌는 듯한 더위는 밀폐된 차안의 온도를 바깥보다 훨씬 더 높게 만드는데, 간혹 차안에 아이를 혼자 방치해두어 질식사고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시동까지 켜놓은 채 아이들을 차안에 두고 내리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창문의 자동 개폐 장치를 아이들이 갖고 놀다가 창문 틈에 목이 끼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어린이 안전사고는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다. 그러므로 아이를 둔 가정이라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미리 익혀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학교나 놀이터, 도로 등 어린이들이 오가는 곳에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해마다 발생하는 수천 건의 어린이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항상 어린이들의 돌발행동에 대해 어린이 눈높이에서 주의 깊게 돌보는 한편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도록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한다.

함평119안전센터 이승용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