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앞 도로 "이제 불법 유턴 못한다"

중앙가로대 설치
터미널 앞 도로 중앙가로대 설치
무단횡단, 불법유턴 감소 효과 기대
기사입력 2018.09.0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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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들 불법 유턴에 무단횡단으로 사고 위험성이 높았던 영광시외버스터미널 출구 앞 도로에 중앙가로대가 설치된다.

9월 3일 아침부터 시작된 공사는 당일 오후 3시경 마무리될 예정이다.

중앙가로대가 설치되면 적어도 불법유턴에 따란 교통 혼잡, 장날마다 위험천만하게 어르신들이 도로를 가로지드던 모습은 줄어 들 것으로 기대 된다.

[김종훈 기자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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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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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인1
    • 무단횡단 가능하던데요..
      도로 막은게 플라스틱 인지 고무재질인지..
      앞으로 나아가서 유턴하는 차도 있을꺼 같구요..
      조금 나아지긴한거 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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