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영광굴비광고(배너).jpg

2020.07.09 (목)

  • 구름많음속초25.1℃
  • 구름많음31.2℃
  • 구름많음철원30.2℃
  • 구름많음동두천30.8℃
  • 흐림파주29.0℃
  • 구름많음대관령19.5℃
  • 구름많음백령도22.2℃
  • 흐림북강릉21.9℃
  • 구름많음강릉24.1℃
  • 구름많음동해21.3℃
  • 구름많음서울32.0℃
  • 연무인천28.6℃
  • 구름많음원주31.9℃
  • 박무울릉도22.8℃
  • 흐림수원32.0℃
  • 구름많음영월30.7℃
  • 구름조금충주30.4℃
  • 구름조금서산28.5℃
  • 구름조금울진22.8℃
  • 구름조금청주31.5℃
  • 맑음대전30.6℃
  • 구름많음추풍령27.6℃
  • 구름조금안동28.4℃
  • 구름조금상주29.3℃
  • 흐림포항23.1℃
  • 구름많음군산28.2℃
  • 구름많음대구27.3℃
  • 구름많음전주30.2℃
  • 흐림울산22.3℃
  • 비창원22.6℃
  • 흐림광주27.1℃
  • 박무부산22.4℃
  • 흐림통영23.6℃
  • 흐림목포26.5℃
  • 흐림여수23.5℃
  • 구름조금흑산도22.8℃
  • 구름조금완도22.3℃
  • 구름많음고창28.7℃
  • 구름많음순천22.9℃
  • 구름조금홍성(예)30.6℃
  • 박무제주23.2℃
  • 구름많음고산25.9℃
  • 구름많음성산25.2℃
  • 흐림서귀포25.4℃
  • 흐림진주23.8℃
  • 구름많음강화27.8℃
  • 구름많음양평31.0℃
  • 구름많음이천30.5℃
  • 구름많음인제28.7℃
  • 구름많음홍천30.8℃
  • 구름많음태백23.5℃
  • 구름많음정선군27.3℃
  • 구름많음제천30.0℃
  • 구름조금보은28.7℃
  • 구름많음천안30.6℃
  • 구름조금보령26.2℃
  • 구름조금부여30.5℃
  • 구름조금금산29.9℃
  • 구름조금30.1℃
  • 구름조금부안28.1℃
  • 구름많음임실27.7℃
  • 구름조금정읍29.7℃
  • 구름많음남원28.1℃
  • 구름많음장수25.9℃
  • 구름많음고창군29.0℃
  • 구름많음영광군29.1℃
  • 구름많음김해시23.3℃
  • 구름많음순창군27.8℃
  • 구름많음북창원23.8℃
  • 흐림양산시24.1℃
  • 흐림보성군23.3℃
  • 구름많음강진군23.6℃
  • 흐림장흥23.8℃
  • 구름많음해남24.4℃
  • 흐림고흥22.4℃
  • 흐림의령군25.7℃
  • 구름많음함양군25.8℃
  • 구름많음광양시22.3℃
  • 구름많음진도군26.7℃
  • 구름조금봉화26.5℃
  • 구름조금영주29.3℃
  • 구름조금문경29.6℃
  • 구름조금청송군26.8℃
  • 구름많음영덕23.1℃
  • 구름조금의성29.5℃
  • 구름조금구미29.1℃
  • 구름많음영천24.8℃
  • 구름많음경주시24.8℃
  • 구름많음거창25.8℃
  • 흐림합천26.0℃
  • 흐림밀양26.6℃
  • 흐림산청24.5℃
  • 흐림거제20.9℃
  • 흐림남해22.1℃
기상청 제공
<단독>영광읍 모텔서 여고생 변사체로 발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단독>영광읍 모텔서 여고생 변사체로 발견

영광경찰, 함께 투숙했던 남고생 2명 긴급체포

이미지 11.jpg

오늘(14일) 오후 4시경 영광읍 모텔에서 여고생 A(16)양이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 새벽 남고생(17) 2명과 함께 투숙 했던 A양은 오후 4시경 변사체로 모텔주인에 의해 발견 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초등학교 동창관계로 이날 오전 2시경 함께 편의점에서 술을 구매한 후 영광읍에 있는 한 모텔에 투숙했다. CCTV 확인 결과 남고생 2명이 카운터에서 숙박비를 지불 할 때 A양은 모텔에 먼져 들어 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 후 소주를 서로 나눠 마신 후  A양이 만취 상태로 성관계를 가졌으며, 오전 4시15분께 남학생만 모텔에서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발견된 시신에서는 두 남학생의 DNA가 검출됐다. 특별한 외상의 흔적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영광 경찰서는 사건 발생 4시간 40분만에 각자의 집에서 남고생 2명을 특수강간혐의로 긴급 체포 했으며 명확한 사인을 알아내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광주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한편 지역 학생들 사이에서는 SNS를 통해 유언비어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퍼져 나가는 만큼 어른들의 각별한 지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 최종수정 (14일, 오전 11:24분)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