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19.06.16 (일)

  • 흐림속초17.1℃
  • 구름많음20.1℃
  • 맑음철원20.3℃
  • 맑음동두천21.5℃
  • 맑음파주21.2℃
  • 구름많음대관령12.6℃
  • 맑음백령도16.9℃
  • 비북강릉16.1℃
  • 구름많음강릉16.6℃
  • 흐림동해16.5℃
  • 맑음서울22.3℃
  • 맑음인천22.7℃
  • 맑음원주18.3℃
  • 비울릉도14.6℃
  • 맑음수원22.6℃
  • 구름많음영월16.8℃
  • 구름많음충주18.8℃
  • 맑음서산22.8℃
  • 구름조금울진18.7℃
  • 맑음청주20.5℃
  • 구름조금대전20.0℃
  • 맑음추풍령20.0℃
  • 맑음안동17.8℃
  • 맑음상주21.4℃
  • 구름조금포항21.0℃
  • 맑음군산20.0℃
  • 구름조금대구21.0℃
  • 맑음전주20.9℃
  • 구름조금울산21.0℃
  • 맑음창원22.0℃
  • 맑음광주19.9℃
  • 맑음부산22.5℃
  • 맑음통영21.3℃
  • 맑음목포20.2℃
  • 맑음여수21.5℃
  • 맑음흑산도21.7℃
  • 맑음완도21.8℃
  • 맑음고창20.4℃
  • 맑음순천20.7℃
  • 맑음홍성(예)21.2℃
  • 구름조금제주21.5℃
  • 구름조금고산20.9℃
  • 맑음성산21.7℃
  • 구름조금서귀포23.0℃
  • 맑음진주22.3℃
  • 맑음강화21.2℃
  • 맑음양평21.2℃
  • 맑음이천19.4℃
  • 구름많음인제18.5℃
  • 구름조금홍천20.4℃
  • 흐림태백13.0℃
  • 흐림정선군17.4℃
  • 구름조금제천16.4℃
  • 맑음보은20.2℃
  • 맑음천안20.1℃
  • 맑음보령20.9℃
  • 맑음부여19.6℃
  • 맑음금산20.5℃
  • 맑음부안21.4℃
  • 구름조금임실20.6℃
  • 맑음정읍20.4℃
  • 맑음남원20.8℃
  • 구름조금장수19.9℃
  • 맑음고창군20.4℃
  • 맑음영광군21.8℃
  • 맑음김해시23.0℃
  • 맑음순창군20.2℃
  • 맑음북창원22.9℃
  • 맑음양산시23.0℃
  • 맑음보성군21.9℃
  • 맑음강진군22.2℃
  • 맑음장흥22.1℃
  • 구름조금해남21.2℃
  • 맑음고흥21.2℃
  • 맑음의령군22.4℃
  • 맑음함양군21.1℃
  • 맑음광양시22.1℃
  • 맑음진도군20.3℃
  • 구름많음봉화18.6℃
  • 구름조금영주20.1℃
  • 맑음문경22.4℃
  • 흐림청송군17.1℃
  • 구름많음영덕18.9℃
  • 구름조금의성18.8℃
  • 맑음구미21.1℃
  • 맑음영천20.0℃
  • 맑음경주시20.8℃
  • 맑음거창20.6℃
  • 맑음합천22.3℃
  • 맑음밀양21.6℃
  • 맑음산청21.0℃
  • 맑음거제23.4℃
  • 맑음남해21.8℃
기상청 제공
영광여고생 모텔 사망사건, '급성 알코올 중독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치

영광여고생 모텔 사망사건, '급성 알코올 중독사'

피의자 2명, 강간치사 혐의 검찰 송치

20180919155736624453.jpg

[사진=연합뉴스]

 <속보>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모텔 여고생 사망 사건의 사인이 '급성 알콜중독'으로 부검 결과 밝혀졌다. 해당 피의자들의 혐의도 특수강간에서 강간 등 치사로 변경 됐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13일 발생한 여고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피의자들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강간 등 치사)로 구속 송치한다고 오늘인 19일 밝혔다.

 경찰은, 피해자의 사인이 ‘급성 알코올중독사’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원)의 부검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국과원 부검결과 피해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치사량에 이르는 수준으로 나왔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 13일 오전 0시 30분께 전화로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던 B양을 불러냈으며 술에 취하게 해 성폭행할 목적으로 스마트폰 쪽지창으로 미리 질문과 답을 짜놓고 게임을 유도했다. 또 소주 6병을 사서 모텔에 투숙해, 한 시간 반 만에 B양이 3병 가까이 마시게 했다.

한편 강간 등 살인 혐의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 살해 의도가 없더라도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때에는 특수강간치사 혐의를 적용해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다만, 피의자들이 소년법이 규정하고 있는 19세(만 18세) 미만 소년범죄자이기 때문에 강력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최대 징역 20년까지만 선고받는다.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