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읍사무소 이전에 찬성 83.1%

기사입력 2018.12.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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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읍사무소 이전에 대한 영광군민의 의견을 묻는 온라인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중 83.1%가 이전에 찬성 했다. 복지회관으로의 이전을 묻는 질문에는 66.7%가 찬성 의견을 냈다.

이번 설문조사는 영광읍사무소 건물이 노후화, 군청 주변 교통난 등을 해결 하는데 최근 복지회관으로의 이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반영해 어바웃영광이 온라인으로 진행 했다. 지난 12월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 된 이번 설문조사는 SNS망을 통해 진행 되었다.

설문조사 결과 총 237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이중 영광읍민이 84.8%로 가장 많았고 영광읍외 다른 영광군 주민도 14.8% 참여 했다.

먼저 영광읍사무소이전에 대해서는 총응답자 중 83.1%가 이전에 동의 했다. 가장 큰 이유로는 영광읍사무소 건물의 노후화, 주차장 협소를 뽑았다.

신축되는 영광복지회관으로의 이전에는 66.7%만이 동의 했다. 이전에 반대하는 의견도 30%에 달했다. 반대의 가장 큰 이유는 현재 신축되고 있는 복지회관 주변 도로 역시 좁고 여성문화센터, 청소년문화센터 등이 있어 이전하더라도 다시 주차난과 교통체증이 반복될 것이라는 의견 등이었다.

[김종훈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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