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0.09.26 (토)

  • 구름많음속초17.7℃
  • 구름많음12.5℃
  • 구름많음철원11.8℃
  • 구름많음동두천12.8℃
  • 구름많음파주11.6℃
  • 구름많음대관령12.1℃
  • 맑음백령도17.2℃
  • 흐림북강릉17.3℃
  • 구름많음강릉17.9℃
  • 구름많음동해17.2℃
  • 구름많음서울15.0℃
  • 구름많음인천15.9℃
  • 구름조금원주12.9℃
  • 흐림울릉도17.4℃
  • 구름조금수원16.6℃
  • 구름많음영월13.5℃
  • 흐림충주11.7℃
  • 구름많음서산16.1℃
  • 흐림울진17.5℃
  • 흐림청주15.6℃
  • 흐림대전15.2℃
  • 구름많음추풍령11.3℃
  • 구름많음안동12.0℃
  • 구름많음상주12.5℃
  • 구름많음포항18.3℃
  • 흐림군산16.3℃
  • 구름많음대구14.8℃
  • 구름많음전주16.1℃
  • 흐림울산18.1℃
  • 구름많음창원16.2℃
  • 구름많음광주17.7℃
  • 구름조금부산17.7℃
  • 구름많음통영17.6℃
  • 구름많음목포19.4℃
  • 구름많음여수19.6℃
  • 구름많음흑산도20.1℃
  • 구름많음완도18.8℃
  • 구름많음고창15.5℃
  • 구름많음순천14.4℃
  • 흐림홍성(예)14.6℃
  • 구름많음제주21.0℃
  • 구름조금고산21.1℃
  • 구름많음성산20.3℃
  • 구름많음서귀포19.4℃
  • 구름많음진주13.8℃
  • 구름많음강화16.4℃
  • 구름조금양평13.2℃
  • 구름많음이천12.9℃
  • 구름많음인제16.4℃
  • 구름많음홍천11.0℃
  • 흐림태백12.7℃
  • 구름많음정선군16.2℃
  • 구름많음제천10.1℃
  • 흐림보은11.8℃
  • 흐림천안12.8℃
  • 흐림보령16.2℃
  • 흐림부여16.1℃
  • 구름많음금산12.9℃
  • 흐림15.8℃
  • 흐림부안15.7℃
  • 구름많음임실12.9℃
  • 구름많음정읍15.1℃
  • 구름많음남원15.5℃
  • 구름많음장수12.0℃
  • 구름많음고창군15.6℃
  • 구름많음영광군15.8℃
  • 흐림김해시16.1℃
  • 구름많음순창군15.0℃
  • 구름많음북창원16.9℃
  • 흐림양산시17.5℃
  • 구름많음보성군16.7℃
  • 구름많음강진군17.0℃
  • 구름많음장흥16.2℃
  • 구름많음해남17.1℃
  • 흐림고흥15.8℃
  • 흐림의령군13.6℃
  • 구름많음함양군12.6℃
  • 구름많음광양시19.1℃
  • 흐림진도군18.1℃
  • 흐림봉화13.8℃
  • 구름많음영주11.6℃
  • 흐림문경12.1℃
  • 구름많음청송군10.6℃
  • 흐림영덕16.8℃
  • 구름많음의성10.8℃
  • 구름많음구미13.1℃
  • 흐림영천12.8℃
  • 흐림경주시14.2℃
  • 흐림거창11.6℃
  • 흐림합천13.6℃
  • 구름많음밀양14.2℃
  • 흐림산청13.5℃
  • 구름많음거제15.2℃
  • 구름많음남해16.4℃
기상청 제공
지역신문사와 군의원의 유착관계 의심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피니언

지역신문사와 군의원의 유착관계 의심된다!

최근 지역의 한 신문사에 영광군의회 소속 의원이 문지방 닿도록 드나든다는 소문이 있다.  그  때문인지 해당 신문사는 취재도 없이 의회 회의 과정 중에서 발생한 상황들을 놓고 이런 저런 말을 쏟아내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유력 정치인과 언론사 식구들이 사적인 친분이야 얼마든지 맺어 질수 있다. 문제는 서로에게 유익함을 넘어 다른이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난 해당 신문사의 칼럼의 경우에도 회의규칙 등을 열거 하며 일부 의원들이 쓸데 없는 이야기나 하는 것 마냥 비꼬아 댔다. 그 칼럼을 본 의원들은 비분강개 하지 않을수 없었을 것 이다.  

칼럼에 등장했던 의원들은 정례회 과정에서 해당 의원에게 강력히 어필 했다. 심지어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하며 압박했다. 해당의원은 비공식적인 자리 에서 잘못을 인정했지만 정작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애둘러 표현하며 상황 모면에 급급 했다.  

문제는 이번 인사에도 이러한 관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이 포착 되고 있다. 해당 신문사의 기자 배우자가 영광군청에서 근무 하는데 6개월만에 보직을 부여 받고 인사 이동 되었다는 것 이다. 

이러한 인사 이동의 배경에 해당 의원이 의심 받고 해당 신문사가 의심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를 두고 공무원 내부에 서도 부적절 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 일이 실제라면 군의원과 지역의 언론 사는 영광군민 앞에 사죄를 해야 한다. 군의원이라는 명예 앞에, 언론이라는 가면 안에서 군민들을 우롱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광기자 갑질 관련 청와대 청원 사건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으로 다가 왔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수사를 통해 향후 사회정의를 심각 하게 훼손하는 각종 토착 비리와 구조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한 자세로 단속해 나갈 예정임을 밝혔다.  

이번 영광군의회 소속의 원과 지역 언론사간의 관계는 단순한 사적 친분이 아닌 정언유착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인만큼 경찰의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