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0.08.07 (금)

  • 흐림속초21.3℃
  • 흐림21.8℃
  • 흐림철원22.8℃
  • 흐림동두천22.0℃
  • 흐림파주22.2℃
  • 흐림대관령19.7℃
  • 흐림백령도22.8℃
  • 흐림북강릉23.8℃
  • 흐림강릉24.6℃
  • 흐림동해21.2℃
  • 흐림서울22.8℃
  • 흐림인천22.5℃
  • 흐림원주23.2℃
  • 비울릉도20.8℃
  • 흐림수원23.0℃
  • 구름많음영월21.3℃
  • 흐림충주21.8℃
  • 흐림서산22.4℃
  • 구름많음울진20.2℃
  • 흐림청주23.7℃
  • 흐림대전23.3℃
  • 흐림추풍령23.7℃
  • 흐림안동23.8℃
  • 흐림상주25.0℃
  • 흐림포항22.2℃
  • 흐림군산23.0℃
  • 흐림대구26.9℃
  • 구름많음전주25.3℃
  • 흐림울산26.5℃
  • 흐림창원26.2℃
  • 흐림광주24.9℃
  • 흐림부산25.3℃
  • 흐림통영25.8℃
  • 비목포26.0℃
  • 흐림여수25.1℃
  • 안개흑산도23.1℃
  • 구름많음완도26.8℃
  • 흐림고창25.0℃
  • 흐림홍성(예)22.5℃
  • 구름많음제주27.9℃
  • 구름많음고산26.3℃
  • 흐림성산27.1℃
  • 구름많음서귀포26.5℃
  • 흐림진주26.5℃
  • 흐림강화22.3℃
  • 구름많음양평22.6℃
  • 흐림이천22.6℃
  • 흐림인제22.2℃
  • 흐림홍천22.2℃
  • 구름많음태백19.7℃
  • 흐림정선군20.9℃
  • 구름많음제천21.6℃
  • 흐림보은21.9℃
  • 흐림천안21.2℃
  • 흐림보령21.8℃
  • 흐림부여22.3℃
  • 구름많음금산24.1℃
  • 흐림22.8℃
  • 흐림부안24.0℃
  • 흐림임실24.3℃
  • 구름많음정읍24.1℃
  • 흐림남원25.2℃
  • 흐림장수24.4℃
  • 흐림고창군24.3℃
  • 흐림영광군24.7℃
  • 흐림김해시26.0℃
  • 흐림순창군25.2℃
  • 흐림북창원27.8℃
  • 흐림양산시26.4℃
  • 흐림보성군26.4℃
  • 흐림강진군25.8℃
  • 흐림장흥25.5℃
  • 흐림해남25.9℃
  • 흐림고흥26.2℃
  • 흐림의령군27.0℃
  • 흐림함양군24.5℃
  • 흐림광양시25.6℃
  • 흐림진도군26.4℃
  • 흐림봉화19.4℃
  • 흐림영주20.2℃
  • 흐림문경21.8℃
  • 흐림청송군24.0℃
  • 흐림영덕20.8℃
  • 흐림의성24.2℃
  • 흐림구미24.7℃
  • 흐림영천23.1℃
  • 흐림경주시22.7℃
  • 흐림거창24.2℃
  • 흐림합천25.7℃
  • 흐림밀양26.2℃
  • 흐림산청25.1℃
  • 흐림거제26.1℃
  • 흐림남해27.2℃
기상청 제공
도로 무단점용한 오토바이…장기간 노상적치 피해 ‘심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로 무단점용한 오토바이…장기간 노상적치 피해 ‘심각’

행정기관 단속은 전무, 인도방치 보행자 안전위협, 주차공간 인근 상가 주민과 잦은 마찰

오토바이2.png

 영광읍 인도와 도로를 무단 점용한 오토바이 노상적치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행정기관의 적발 단속은 전무하다. 서로 책임을 떠넘기기 하고 있는 행정기관의 무사 안일한 대응이 불법을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어림잡아 자동차 4대 주차자리와 인도에 수 십대의 오토바이가 장기간 불법 노상 적치되고 있는 상태이다. 

KakaoTalk_20200110_163518566_02.jpg

 주변에는 노상 적치된 오토바이 주변에 각종 쓰레기와 낙엽이 수북이 쌓여 도시미관을 훼손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와 보행자들은 보행과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눈살을 찌뿌린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폐오토바이를 도로에 그대로 방치하다 보니 유출된 폐유들이 하수구로 그대로 유입 된다. 

오토바이.png

 읍에 위치한 또 다른 오토바이센터 도로 주변 상황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특히 이곳은 수년째 보행자의 불편은 아랑곳없이 영업 점에서 수 십대의 오토바이를 인도 및 도로에 적치하고 있는 상태이다. 다른 자동차의 주차를 막아 주차 공간을 확보하려는 의도이다. 이로 인해 주변 상가 주민들과 주차문제를 놓고 잦은 마찰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영광읍내 주요 도로변 에서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노상적치 불법행위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단속은 전무하다. 이를 지도 단속해야 할 행정기관이 책임을 전가하며 방치 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민 양 모씨는 "행정기관이 단 속에 손 놓고 있는 사이 보행자와 운전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기적인 불법행위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철저한 단속을 요구했다. 최시연 기자 ygabout@naver.com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