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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으로 채우는 5월 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 및 사랑의 밥그릇 전달
기사입력 2025.05.09 14:56 | 조회수 918영광군(군수 장세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을 추진하였다. 이 사업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등 소외계층 1,095세대와 공직자 및 관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1:1 결연을 통해 안부를 묻고 나아가 결연대상자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영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장세일)는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50명에게 ‘사랑의 밥그릇’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의 기부금으로 진행되며,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가볍고 위생적인 식기를 지원하는 나눔 활동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모든 군민이 소중한 가족·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행복한 추억을 쌓는 계절이 되길 바란다.”라며 “영광군은 이번 결연사업과 나눔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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