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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량면(면장 이택신)은 7월 4일∼7월 18일(기간 중 8일간) 묘량면 관내 주민들의 쾌적한 보행 및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여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업에 앞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안전장비 착용을 철저히 지도하여 작업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이번 풀베기 작업을 통해 도로변의 시야와 보행로를 확보하여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고,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작업하고 있다.
묘량면은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로변 풀베기 및 환경 정비를 추진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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