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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면(면장 전용운)에서는 지난 10일 선산경로당을 끝으로 2025년 대마면 경로당 터링 보급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 지구 활성화의 일환으로, 경로당의 접근성과 이용 잠재력을 활용해 다영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경로당을 배움과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인식 전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난 4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21개 각 경로당을 순회하며 각 2회씩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428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 참여자는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협동심이 높아지고 소통도 활발해졌다.”며 “웃으면서 놀이처럼 경기를 하다 보니, 시간도 금방 가고 분위기도 훨씬 밝아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두 차례의 터링 대회 개최에 이어, 올해도 9월 지역 대회, 11월 전국대회 참가 등 터링 선도 지역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용운 대마면장은 “터링은 경로당을 주민 간의 소통과 협력이 활발한 교류의 장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 앞으로 경로당이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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