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주거환경 개선·생필품 전달로 따뜻한 손길
백수읍(읍장 김미정)은 지난 19일 지역 내 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시행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해당 가구는 지적 장애인을 포함한 2인 가구로,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 전체가 침수 피해를 입고 일상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였다.
이를 위해, 백수읍 복지기동대(대장 나순희), 지역봉사단체, 논산2리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청소·정리 및 도배,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시행하였고, 백수읍(읍장 김미정) 백수농협(농협장 조형근)에서 생필품을 지원하며 민·관이 하나 되어 피해 가정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도왔다.
김미정 백수읍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복지기동대와 백수농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6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9군수 예비주자 이석하, 느닷없는 ‘회비 요구 문자’…민심 황당
- 10어바웃영광, 2026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시동’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