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상사화축제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전액 기부
매년 이어온 나눔 실천…11개 읍면 부녀회원 참여
매년 이어온 나눔 실천…11개 읍면 부녀회원 참여
영광군새마을부녀회가 불갑사 상사화축제 기간 중 운영한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100만 원을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영광군새마을부녀회는 2022년부터 매년 상사화축제 기간에 11개 읍·면 부녀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하고, 수익 전액을 영광곳간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강희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모든 회원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참여해 얻은 수익금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영광곳간을 통해 모두가 함께 웃는 행복한 영광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광군새마을부녀회는 강희 회장을 중심으로 11개 읍·면 부녀회장과 3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깨끗한 전남 만들기’, ‘사랑의 김장 나눔’, ‘독거노인 이·미용 봉사’, ‘연말 떡국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6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9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10영광청년육아나눔터 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