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추운 겨울, 아동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물하다
법성면(면장 서민호)은 지난 28일 추운 겨울에 어려움을 겪는 통합사례관리 아동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용 운동화를 지원했다.
해당 아동은 저소득 한부모 가구의 자녀로, 넉넉지 못한 집안 사정으로 겨울옷과 신발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법성면은 내부 사례회의를 통해 해당 아동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아동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용 운동화 등을 지원했다.
아동은 “새 신발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따뜻한 옷을 입고 학교에 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민호 법성면장은 “이번 지원이 아동의 마음뿐만 아니라,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6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9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10영광청년육아나눔터 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