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영광군은 지난 8일 “흥행보증수표” 영화배우 최귀화를 영광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최귀화는 영광군 법성면 출신으로 향후 2년간 명예직으로 관내 관광지와 풍부한 먹거리 등 ‘영광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연극무대를 바탕으로 실력을 다져온 최귀화는 TVN 드라마 “미생”에서 “박용구 대리”역을 맡으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곡성”, “봉이 김선달”, “부산행”, “터널” 등에 출연하면서 총 2,600만 명 이상 관객을 동원한 충무로의 흥행배우로 눈부시게 성장했다. 연기경력만 24년차 고참 배우로 현재 영화 범죄도시 2를 촬영 중으로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귀화는 “고향인 영광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이 정말 영광스럽다.”면서 “달라진 영광의 위상에 맞게 저 역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광을 널리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위촉소감을 밝혔다.
이날 위촉식 전에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군민들을 위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실어주기 위하여 영광사랑카드를 홍보하는 동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e-모빌리티시티로 성장하고 있는 영광군과 함께 충무로 대세배우로 떠오르는 최귀화의 활약이 기대된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6군수 예비주자 이석하, 느닷없는 ‘회비 요구 문자’…민심 황당
- 7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8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9어바웃영광, 2026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시동’
- 10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