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사)한국여성농업인함평군연합회가 23일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함평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함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한여농 회원 50여 명이 참여, 함평교에서 함평천까지의 꽃길 조성 구역을 돌며 주변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했다.
이은정 회장은 “축제를 맞아 나비대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지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번 정화 활동을 계획하게 됐다”며 “함께한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6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7군수 예비주자 이석하, 느닷없는 ‘회비 요구 문자’…민심 황당
- 8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9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10어바웃영광, 2026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시동’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