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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위원회 핵심당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기사입력 2025.12.15 17:05 | 조회수 347 “민주주의·진보 가치 재확인… 2026년 지방선거 대비”
더불어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위원회(위원장 이개호)는 13일 영광농협 3층 회의실에서 지역 선출직 의원과 선거 출마자, 핵심당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핵심당원 역량강화 교육(1차)”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주당의 가치와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2026년 지방선거를 대비한 조직·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총 6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개호 국회의원은 “지방자치와 지방의원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며 “민주주의는 주민의 뜻이 최우선이며, 지방의원은 특정 지역이 아닌 군민 전체를 대표하는 주민 대표 기관”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치는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과정이며, 예산이 가장 치열한 정치의 현장”이라고 설명했다.
박지원 국회의원은 “DJ 정신을 통한 현 시국 대응”을 주제로 ▲유권자와의 적극적인 접촉 ▲전화 소통 강화 ▲SNS를 통한 활동 보고와 비전 제시 ▲지역 언론과의 소통 강화를 당부했다.
이날 교육에는 오승용 전남대 연구교수(여론 기반 선거전략), 김은경 세종리더십개발원 원장(기후재난과 지방정부), 서인덕 전 중앙선관위 선거연수원장(선거법), 김미진 한국여성의정 총괄국장(성인지 교육)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지역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주당의 가치와 책임을 다시 한 번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당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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