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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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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철진)에서 지난 2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 발굴 및 서비스 제공기관 간 연계·협력 등 지역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체계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광주 서구청 김상옥 팀장) ▲ 읍면동 복지 허브화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보건복지부 고석 주무관) ▲ 지역복지리더 양성(광신대학교 김철진 교수)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영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보장계획의 수립, 시행, 평가 및 사회보장 추진에 관한 사항에 대한 심의 및 자문 역할을 하는 지역사회보장 기구로서 대표 및 실무협의체, 실무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작년부터 11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확대 구성되어 총 217명의 위원이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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