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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청 영토회(회장 성용제)에서는 지난 26일 영광군 에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영토회는 1991년 영광군 산하 토목직 공무원들의 모임으로 발족하여 2004년 영토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현재는 51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공무원 친목 단체다.
성용제 회장은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정성껏 모았다며 소외받는 불우한 이웃을 위해 쓰였으면 한다.”고 했다.
김준성 군수는 “기부란 마음뿐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지 완성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라며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동참 해주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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