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영광 게이트볼 전남 최강자로 등극
영광스포티움 보조경기장에서 지난 11월 8일 영광군이 주최하고 영광군체육회·영광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2024 천년의 빛 영광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전남 12개 시·군 33개 팀 3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공정한 경기를 펼쳤다. 대회 방식은 시·군 대항 단체전으로 예선리그전,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팀을 결정했다.
승부욕과 열정이 가득했던 경기 결과 ▲1등 – 영광군 복지팀 ▲2등 - 영광군 영광A팀 ▲공동 3등 – 함평군 함평C팀, 영광군 영광B팀으로 영광군에서 1, 2, 3등을 모두 휩쓸며 전라남도 최고의 실력을 과시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게이트볼뿐만 아니라 건강한 여가 활동을 위해 어르신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히며, “승부를 넘어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영광의 맛과 멋을 마음껏 만끽하는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군,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에 명예군민증 수여
- 2장세일 영광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 3영광군의회, 제10회 의원간담회 개최
- 4영광군, 물무산 행복숲 맨발황톳길 개장
- 5검찰, 장세일 영광군수 ‘재산신고 누락’ 무혐의 처분
- 6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은 영광군이 지킨다!
- 7영광군,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8영광작은영화관 영화상영 안내(4월 1주차)
- 9영광군노인복지관, 2024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평가 A등급 선정
- 10“청년들도 외친다”…‘윤 대통령 탄핵 촉구’ 시위 나선 영광군 20·30 청년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