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28일,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여, 지난해 10월부터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지자체를 중심으로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장세일 군수는 조상래 곡성군수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장세일 군수는“인구문제는 지역의 존립과 직결된 중대한 과제”라며, “출산·육아·청년 정착지원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통계청 기준 ‘6년 연속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저출생 위기 속에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출산 친화환경 조성을 위해 결혼장려금, 신생아양육비, 산후조리비,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등 50여 종의 맞춤형 출산·육아 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 정착과 일자리 지원 등 인구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도 추진 중이다.
한편, 장세일 군수는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병내 광주남구청장과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을 지목해 캠페인 동참을 요청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군,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에 명예군민증 수여
- 2장세일 영광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 3영광군의회, 제10회 의원간담회 개최
- 4영광군, 물무산 행복숲 맨발황톳길 개장
- 5검찰, 장세일 영광군수 ‘재산신고 누락’ 무혐의 처분
- 6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은 영광군이 지킨다!
- 7영광군,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8영광작은영화관 영화상영 안내(4월 1주차)
- 9영광군노인복지관, 2024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평가 A등급 선정
- 10“청년들도 외친다”…‘윤 대통령 탄핵 촉구’ 시위 나선 영광군 20·30 청년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