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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읍(읍장 김미정)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결연세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은 명절을 맞아 공직자와 결연 희망자가 어려운 이웃과 1:1 결연을 맺고 가족과 같이 지속적으로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백수읍에서는 공직자와 마을 이장단 등 총 61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세대와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방문과 안부 확인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리 결연세대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명절이 다가오면 더 외로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니 가족이 생긴 것처럼 든든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김미정 백수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게 깊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해 따뜻한 백수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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