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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가 임박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장현 후보는 지지율이 눈에 보이게 추락하고 있다.
장현 후보는 지지율 추락에 초조함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예의 옛날 버릇대로 상대 후보를 비방하며 입에 담기 어려운 말로 악선전을 일삼고 있다.
장현 후보의 모습이 바로 영광군민이 그토록 청산하고자 하는 구태정치이다.
김대중 대통령에게 정치를 배웠다고 하는 분이 김대중 대통령이 평생을 당한 그 흑색선전을 무기로 상대편을 공격하고 있으니 참으로 통탄할 노릇이다.
이석하 후보는 오로지 영광군민의 변화의 열망을 믿고 정정당당하게 나아갈 것이다.
오늘도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영광군민을 믿으며 오직 땀으로 군민의 마음을 얻을 것이다.
오직 군민을 하늘같이 섬기는 정치로 승리로 나아갈 것이다.
2024. 10. 10
진보당 영광군수후보 이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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