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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종 전남도의원, 새학기 앞두고 영광 관내 학교 4곳 현장 점검

기사입력 2026.01.16 09:18 |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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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 기간 시설 보수·안전점검 실태 확인…노후·사각지대 개선 과제 점검
    “불안 요소 남겨선 안 돼…교육청과 협의해 예산·행정 지원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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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이 새 학기를 앞두고 영광공업고등학교 등 관내 학교 4곳을 방문해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방학 기간 시설 보수·점검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새 학기 개학 전 안전 사각지대와 노후 시설로 인한 불편 요소를 사전에 걷어내기 위해 진행됐다. 박 의원은 교실, 급식실, 체육시설, 공용공간 등을 직접 살피며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관리 실태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했다.

    박 의원은 현장에서 “새 학기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중요한 출발점인 만큼, 교육환경에 작은 불안 요소라도 남아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방학 기간 동안 시설 점검과 보완 방안이 마련돼 실제 안전과 학습 환경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들은 교육청과 협의해 필요한 예산과 행정 지원으로 연결하겠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학교 현장 방문을 통해 교육시설 개선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새 학기 이후에도 학생과 교직원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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