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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면(면장 이재관)은 지난 15일, 건조한 날씨와 영농철 불법소각으로 인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봄철 산불조심기간(1.20.~5.15.) 동안 산불 발생의 주원인인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장단 및 면사무소 직원 등 35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마면 19개 마을 이장단을 대상으로 소각금지 서약서를 작성하고, 관행적으로 행하던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 등을 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이운영 이장단장은 “대마면에는 영광군에서 가장 높은 태청산이 위치해 있고 임야가 많아 산불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장단이 앞장서서 산불감시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재관 대마면장은 “최근 산림 연접지역 주변으로 생활권이 확대되면서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인위적 요인에 따른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추세”라며 “산불 없는 안전한 대마면을 위해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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