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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읍, 성실납세 문화 정착 위한 복명회 개최

기사입력 2026.01.29 11:00 |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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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사진(백수읍, 성실납세 문화 정착을 위한 복명회 개최).jpg

    백수읍(읍장 김미정)은 「2026년 지방세 체납액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1월 지방세 체납 징수 복명회를 1월 27일 개최했다.

    26년 상반기 복명회는 직원들의 지방세 체납징수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복명회가 생소한 신규 직원들을 위해 6월까지는 대표세목을 월별로 정해 징수대책을 계획했다.

    1월은 자동차세 체납분에 대해 징수를 실시하여, 21년부터 25년까지 체납된 자동차세 총 608건 77,871천 원 중 237건 30,685천 원(39.4%)의 징수 실적을 달성했다. 2월은 등록면허세, 주민세등에 대한 체납 징수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미정 백수읍장은 “개인업무가 많은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체납 세금 징수를 위해 노력한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며 부담을 최소화하는 세정 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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