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영광소방서(서장 박상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음주측정과 함께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서 내에 음주운전 측정기를 비치하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근무 기강 해이와 주민 신뢰도 저하를 막기 위해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수시로 자체 불시 측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 및 측정은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현장활동 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교통사고 사례 ▲적발시 행위자·감독자 연대책임 등 처벌규정 ▲사고에 의한 피해사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근무 전 정기·불시 단속을 벌여 전날 숙취로 인해 적발된 소방공무원에 대해서는 연가 유도나 귀가 조치하고 인사상 불이익도 주기로 했다.
영광소방서장은 “음주운전은 공직자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이며 올 한 해에도 음주운전과 관련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김혜영 군수 출마예정자, 도시재생 사업 특혜 의혹
- 2영광읍 구도심...도시재생인가 ‘가족재생’인가?
- 3D-140, 민주당 공천 ‘전쟁의 서막’…예비후보자 24인의 ‘사즉생’ 결전
- 4영광군,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리모델링 현장 점검
- 5‘5선’ 장기소 군의원, 영광군수 출마 공식 선언
- 6영광군, 농번기 앞두고 농기계 임대장비 1,382대 안전점검·정비
- 72026년 영광군 사회초년생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공고
- 8영광군, 자동차세 1월 연납 신고 접수…2월 2일까지 5% 공제
- 9영광군, 제설작업 트랙터 사고대비 보상대책 마련
- 10광주·전남 통합, 영광군의 ‘득(得)’과 ‘실(失)’은?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