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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면(면장 서영신)은 지난 13일 상사화센터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안전하고 체계적인 사업추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안전이 최우선인 일자리 운영’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안전교육은 영광소방서가 참여하여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요령 ▲심폐소생술 이론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 및 대응 절차 등을 안내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노인일자리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참여를 돕는 의미있는 정책”이라며 “활동 과정에서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불갑면은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만족도 높은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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