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치유농업 육성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운영 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기사입력 2023.10.06 17:01 | 조회수 1,045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치유농업 육성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운영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정섭 부군수 주재로 치유농업 관련 실과장 등 10여명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참석자 간 의견 공유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용역기관인 영광국제마음훈련원은 지역 특산자원인 모싯잎, 딸기, 찰보리 등을 활용하며, 사람의 생애주기를 크게 청년기, 성년기, 노년기로 구분하여 자아정체감 확립, 스트레스 감소, 신체적 노화 수용을 위하여 명상을 도입한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시하였다.
영광군은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협의 및 보완 과정을 거쳐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해 보고, 시범운영 결과내용을 추가하여 11월 중순에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고윤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식물, 동물, 자연경관 등 다양한 방면으로 치유농업 산업이 적용·발전되는 상황인 만큼 우리지역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련 기술보급, 교육진행, 지원사업 추진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광주·전남 통합, 영광군의 ‘득(得)’과 ‘실(失)’은?
- 2영광군, 제9회 무등행정대상 지역발전부문 대상 수상
- 3군남·군서면 정기감사 결과…행정 소홀 등 총 40건 적발
- 4영광군, 빈집철거사업‘해체계획서 작성 대행’으로 군민부담 던다.
- 5안마도 해상풍력 9년째 표류···이번엔 ‘안보’가 발목
- 6영광군, 군민 생활 꿀팁 담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발간
- 7법성면, 찾아가는 행정으로 기본소득 사각지대 없앤다
- 8묘량면 강정원 지사협 공동위원장, 3년 연속 성금 기탁
- 9영광군, 2026년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 사업 추진
- 10대마면, 이장단과 함께‘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캠폐인 실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