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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면, 병오년(丙午年) 적토마의 열정을 담아 경로당 방문으로 새해 문 활짝 열어

기사입력 2026.01.07 10:58 |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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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사진(염산면, 병오년 적토마의 열정으로 새해 활짝)1.jpg

    염산면장(김용연)은 병오년(丙午年)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 지역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로 본격적인 새해 행보를 펼쳤다.

    새해 첫날 봉남1리 운송정경로당을 시작으로 경로당 43개소를 방문할 계획이며, 새해 들어 내린 폭설로 이동이 불편해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곳곳에 쌓인 눈을 치우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경로당을 방문하여 한파에 대비해 난방시설 등을 점검하며, 경로당 이용에 어려움이 없는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026년 주요 군정 시책을 홍보 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폭설에도 경로당을 먼저 찾아 세배를 하며 안부를 묻고, 눈을 치우며 불편한 사항에 귀 기울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염산면장은 “적토마의 붉은 기운을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안전과 건강이 가득한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좀 더 적극 반영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올해도 최선을 다해 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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