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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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3인 경선으로 방향 전환더불어민주당이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서 이개호 정책위의장에 대한 단수공천 결정을 전격적으로 번복하고, 이개호, 박노원, 이석형 후보 간의 3인 경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결정은 다가오는 4월 10일 예정된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당내에서의 논의 끝에 내려진 것으로, 지역구 내 경쟁을 더욱 공정하고 열린 과정을 통해 진행하겠다는 당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지난 여론조사 결과가 후보들 간의 지지율 및 후보 적합도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어바웃영광은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의 민주당 후보 선호도에 대한 지난 두 여론조사(KBC광주방송 및 목포MBC 여론조사) 결과를 비교 분석하였다. - 후보별 선호도 평균 수치는? ∙ 이개호 후보: KBC광주방송 조사에서 23.6%, 목포MBC 조사에서 30%로 평균** (26.8%)**의 선호도를 보였다. 이개호 후보는 의정 활동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57%로, 후보 중 가장 높은 긍정 평가를 받았다. ∙ 박노원 후보: KBC광주방송 조사에서 25.4%, 목포MBC 조사에서 27%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평균 **(26.2%)**의 선호도를 나타냈다. ∙ 이석형 후보: 두 조사 모두 24%의 지지율을 보여 평균 **(24%)**의 선호도를 기록했다. - 지역별 선호도는? ∙ 박노원 후보: 영광군과 장성군에서 각각 30.4%, 38.5%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이개호 후보: 담양군에서 41%, 영광군에서 35%의 선호도를 보였다. ∙ 이석형 후보: 함평군에서 45.3%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다. - 후보 적합도는? ∙ 박노원 후보: 28.1%로 가장 높은 후보 적합도를 보였으며, 이는 그의 강력한 지지 기반과 일치한다. ∙ 이개호 후보: 24.5%의 후보 적합도를 기록했으며, 의정 활동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그의 적합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된다. ∙ 이석형 후보: 23.2%로, 세 후보 중 가장 낮은 후보 적합도를 보였다. 이번 분석을 통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세 후보 모두 비슷한 수준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으며, 각자의 지지 기반에 따라 지역별 선호도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영광 지역이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의 성과가 경선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후보들에게 지역별 선거 전략 수립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민주당 내부에서도 경선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권자들은 각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더욱 면밀히 비교하고 고려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최종 경선이 진행됨에 따라 세 후보가 어떻게 지역 사회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정책을 제시하고, 유권자와의 신뢰를 구축하는지에 달려 있으며, 이는 다가오는 총선의 향방을 가를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담양·함평·영광·장성 경선 번복, 이개호 의원 "황당하다" 반응더불어민주당이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서의 이개호 정책위의장 단수공천 결정을 돌연 변경, 3인 경선을 치르도록 결정한 것에 대해, 이개호 의원은 "황당하다"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29일 오후 개회 직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오마이뉴스>와의 만남에서 이 정책위의장은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 재심위원회의 결정과 관련해 "내용을 아는 사람을 통해 이야기는 전해들었다"면서도, 결정의 구체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모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정책위의장의 반응은 당 내부의 결정에 대한 불만과 당황스러움을 드러내는 것으로, 당초 단수공천이 예상되던 상황에서의 경선 번복 결정은 예기치 않은 전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개호 의원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통해 경선 번복 결정이 자신에게 전혀 예상치 못한 변화였음을 시사했다. 이 내용은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되었다. 이번 경선 번복 결정은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서의 민주당 내부 경쟁 구도에 새로운 변수를 추가하며, 이개호 의원의 향후 대응과 전략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인을 모르겠다"며 "황당하다"고 밝힌 이개호 의원의 입장은 이번 경선 번복 결정이 당내에서 어떠한 논의와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과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는 목소리로 해석될 수 있다.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서 이루어지는 이번 경선의 결과는 단순히 누가 다음 선거에 출마하느냐를 넘어서, 더불어민주당이 지역민의 목소리와 공정성, 투명성을 얼마나 중시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
이개호 의원 단수 공천 번복... 지역구 민심 반영했나?더불어민주당이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서 이개호 정책위의장에 대한 단수공천 결정을 전격적으로 번복하고, 3인 경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29일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이하 재심위)의 회의 결과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이개호 정책위의장은 박노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 이석형 전 함평군수와 함께 경선의 무대에 서게 됐다. 이개호 정책위의장의 단수공천 결정을 번복하고 3인 경선을 진행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지역 주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광읍내 거주 하는 A씨는 "우리 지역에서도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주민들이 있는가 하면, 또다른 주민 B씨는 "이런 결정이 더 큰 혼란과 분열을 초래하지 않을까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존재한다. 일부 주민들은 대부분 "민주당의 이번 결정은 지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결과라고 본다"고 말하는 주민도 있으며, "정치 과정 전반에 걸쳐 투명성과 공정성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요구가 높다. 한편으로는 "이개호 의원에 대한 단수공천 번복이 정치적 계산 없이 공정한 기준에 의한 것인지 의문"이라는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특히 이번 경선 변경 결정은 더불어민주당에게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도전이며,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기대와 우려 속에서 진행될 것이다. "정치는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기에, 공정한 경선을 통해 진정으로 지역민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이 선출되기를 바란다"는 한 주민의 말처럼, 이번 경선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공정한 과정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개호 의원은 "황당하다"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국회 로텐더홀에서 <오마이뉴스>와의 만남에서 이 정책위의장은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 재심위원회의 결정과 관련해 "내용을 아는 사람을 통해 이야기는 전해들었다"면서도, 결정의 구체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모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서 이루어지는 이번 경선의 결과는 단순히 누가 다음 선거에 출마하느냐를 넘어서, 더불어민주당이 지역민의 목소리와 공정성, 투명성을 얼마나 중시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재심위는 재심 결과를 최고위원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며, 구체적 경선 방식은 최고위 의결을 거쳐 결정된다. -
박노원 예비후보,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앞 시위 돌입4•10 국회의원선거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 출마하는 박노원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예비후보가 28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이개호 의원 단수공천 철회’를 촉구하며 결사 투쟁에 돌입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25일 공관위가 발표한 7차 공천심사 결과에서 ‘이개호 의원 단수공천’ 결정에 반발하며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앞에서 100여 명의 지역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이개호 불공정 단수공천 철회•공정 경선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상경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호남 지역은 경선이 원칙이라고 공관위가 밝혀놓고 이후 기습적인 공천 발표에서 이개호 의원 단수공천을 강행했다”며 “세 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전을 벌인 상황에서 ‘이개호 의원 3연속 단수공천’ 결정은 민심을 역행하는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호남의 시대정신은 ‘변화와 혁신’”이라며 “3선 국회의원의 단수공천은 시대정신마저 꺾으려는 만행”이라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공천심사 기준 중 40%나 차지하는 공천 적합도 조사(여론조사)를 진행하기 전과 후로 공표된 여론조사에서 박노원은 1위를 차지하는 등 세 후보가 각축을 벌이고 있던 상황”이라며 “단수공천을 받은 이개호 의원과 박노원이 공천심사 결과 30% 이상 격차가 났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으며 근거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임혁백 공관위원장이 밝힌 이개호 의원 단수공천의 어정쩡한 근거는 컷오프(공천 배제)된 후보와 지역민들 역시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며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민들 역시 민주당 공관위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해 심각하게 의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민주당 공천이 곧 당선이라고 불리는 호남 지역에서 공정한 당내 경선만이 민심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라며 “이개호 의원의 단수공천을 반드시 저지하여 민심이 요구하는 ‘공정한 경선’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영광군, 떡 상품 개발 시험장 구축을 위한 시설 견학 추진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1일 (사)영광에서모싯잎송편을만드는사람들과 함께 충청남도 서천군에 위치한 명품모시식품 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고 떡 제조 자동화 라인 견학을 통하여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떡 상품 개발 시험장 설비 구축 방안을 모색하였다. ‘명품모시식품 영농조합법인’은 2022년에 모시떡 제조 자동화 장비를 도입하여 작업자의 물리적 부담을 줄여주며 제품 생산성을 높이고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이번 시설 견학을 통해 ‘모시떡 제조 자동화 장비’에 대한 설명 청취 후, 영광군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떡 상품 개발 시험장 설비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떡 가공제품 개발 및 상품화에 적용할 수 있는 공동 시설 활용방안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영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고윤자)는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설립을 위해 2023년 12월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완료하였으며,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미래지향적 가공 상품 개발 및 떡 상품 개발 시험장 구축 등 식품가공거점센터로 도약하기 위한 업무를 추진 중이다. -
필리핀 LCS그룹 싱손 회장, 영광 대마산단 방문영광군(군수 강종만)은 2월 22일(목) 필리핀 LCS그룹 싱손회장이 영광 대마산단에 방문하여 기업 및 유관기관들과 e-모빌리티 해외수출을 위한 각종 사항들을 협의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대마산단 기업 관계자들과 영광군 오귀동 S전략산업실장, ㈜이엠온 주영진 대표, 정창현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본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필리핀 LCS그룹은 필리핀 재계 서열 10위권의 대기업으로 주력사업인 부동산 개발을 비롯해 광산, 운송, 방위산업, 유통, 엔터테인먼트 등의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대마산단 내 e-모빌리티 기업지원 인프라 견학과 산단 기업 제품을 필리핀에서 현지 생산하는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현재 e-모빌리티 제품의 동남아 수출 시 완제품에는 고율의 관세가 부과되어 부담이 막대하지만 부품 단위로 수출하여 현지에서 조립하는 경우에는 완제품 수출시보다 관세부담이 경감된다. 이날 방문에서 ㈜이엠온 등의 기업들은 향후 시생산 지원센터에서 생산된 부품을 활용하여 현지에서 조립 후 LCS그룹에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협의 후에는 e-모빌리티 연구센터 및 이번 사업의 핵심시설이며 3월 준공 예정인 시생산 지원시설 방문으로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영광군 관계자는 “시생산 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함께 금년 상반기 공모예정인 e-모빌리티 글로벌 혁신특구 등을 적극 추진하여 영광 e-모빌리티 제품의 해외수출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박노원 예비후보, 이개호 단수공천 반발 기자회견더불어민주당의 박노원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오늘 오후 3시 서울 여의도의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회견은 더불어민주당이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서 이개호 의원을 단수로 공천한 결정에 대한 강력한 반발로 이루어졌다. 박 예비후보는 이 결정이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를 해치는 비민주적 행위라고 비판하면서, 호남 지역 유권자들이 공정한 경선을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의 공천 과정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으며,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개호 의원과 자신, 그리고 다른 예비후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수공천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개호 의원이 연속해서 단수공천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부의 '당직자 카르텔'이 작용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민주당이 윤석열 정권을 비판하면서도 비슷한 불공정을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민주당과 공관위가 이 문제에 대한 진상 규명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죽기를 각오하고 있다며, 정치혁신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싸울 것임을 선언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더불어민주당 내의 공천 과정에 대한 큰 논란을 일으키며, 앞으로의 정치적 행보에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김영미 예비후보, 이개호 의원 단수공천에 재심 신청 준비... "민주주의 기본권 박탈에 맞서겠다"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서 이개호 현 의원의 단수공천 결정에 대해, 유일한 여성 예비후보인 김영미 후보가 강력한 반발을 표하며 재심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결정은 불공정한 경선으로 비치며, 특히 청년 및 여성 정치인에 대한 홀대 문제를 드러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김 후보는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오욕과 불명예를 안은 호남"이라며, 이번 공천이 지역민의 의견을 무시한 채 특정인을 계속 공천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공천이 민주주의 기본권을 박탈하는 것이며, 호남인의 참정권 문제라고 주장하며, 민주당 공천 시스템의 특별당규를 위반하는 청년·여성후보 경선 참여 원칙을 들어 중앙당에 재심 신청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단수공천 결정은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으며, 특히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김 후보의 재심 신청은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를 넘어서, 당 내에서의 공정한 경선과 정치적 다양성, 그리고 민주주의 원칙에 대한 심각한 도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 후보의 이러한 행동은 민주당의 공천 문화와 절차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를 촉발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과 함께 여성 및 청년 후보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한 더욱 세심한 고려를 요구하고 있다. 불공정한 공천 과정에 대한 그녀의 목소리는 당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향한 강력한 요구로, 정치적 다양성과 평등을 추구하는 중요한 담론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미 예비후보의 재심 신청 준비는 더불어민주당 내외부에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에 대한 심각한 질문을 던지며, 정치적 신뢰와 공정성 회복을 위한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천 재심 신청은 공천자 발표 후 48시간까지 할 수 있다. -
이개호 단수공천에 맞선 예비후보들의 공동 전선, "단수공천 철회 촉구"더불어민주당이 4월 총선을 앞두고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서 이개호 현 의원을 단수공천하기로 결정하면서, 예비후보들 사이에서 불공정 경선에 대한 강력한 반발이 일어나고 있다. 중앙당의 결정에 대해 지역 예비 후보자들은 군민과 당원의 의사를 무시하는 결정이라며, 재심 신청을 비롯해 다양한 방식으로 항의하고 있다. 2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7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단수공천과 경선 지역을 공개했다. 이 중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서 이개호 의원의 단수공천이 확정됨에 따라, 지역 내에서 경쟁하던 예비후보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김영미 예비후보는 "현역 의원을 2번의 총선에서 단수로 공천한 것은 지역 민심을 이반한 심사로, 민주당의 성공에 앞장서야하는 지역 젊은 정치인으로서 묵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최근 경선 결과가 발표된 광주의 경우 현역 의원 3명이 모두 새 인물에게 졌다. 이것이 호남의 민심이라는 것을 중앙당이 깨달아야 한다.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호남에서 민주당의 성공은 보장할 수 없을 것"고 강조했다. 박노원 예비후보도 특히 이번 단수공천 결정을 "민주당의 자멸"로 규정하며, 공정한 경선의 실시를 강력히 요구했다. 박 후보는 "이개호 의원에 대한 셀프 단수공천은 지역민의 정치적 신뢰에 대한 배신이며,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라며 이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석형 예비후보 역시 “군민 무시, 당규 위반”이라며 단수공천 결정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 예비후보는 공정한 경선의 실시와 함께 군민에게 심판을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개호 의원은 단수공천 확정에 대해 발전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 의원은 민생 파탄과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며 민주주의를 회복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단수공천을 둘러싼 논란은 민주당 내부의 깊은 분열을 드러내며, 공정성과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으로 여겨지고 있다. 예비후보들은 공정한 경선 진행과 명확한 재심사를 요구하며, 당내 신뢰 회복과 민주주의적 원칙의 재정립을 촉구하고 있다. 이번 사태가 4월 총선을 앞둔 민주당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정치적 신뢰 회복이 가능할지 주목된다. -
민주당 이개호 의원 단수공천, 지역사회의 반발 예상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서 이루어진 민주당 이개호 현 국회의원의 단수공천 확정이 지역 사회의 큰 우려와 반발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5일 이 같은 결정을 발표하며, 지역 사회와 후보들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공천 결정은 민주당 내부의 경쟁이 치열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졌으며, 다수의 지역민과 후보자들 사이에서 불만과 실망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여론조사 결과와 경쟁 후보들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개호 의원의 단수공천은 논란의 소지를 제공한다. 지역사회의 반발은 단지 공천 결과에 대한 불만으로만 그치지 않고 있다. 이번 결정이 지역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민주당의 일방적 결정으로 내려졌다는 점에서 더 큰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지역민들 사이에서는 이번 공천 과정이 지역민의 뜻을 무시하고, 당의 이익만을 추구한 결정이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반응도 거센 편이다. 당내에서조차 이번 공천 과정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일부 당원들은 공천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영광지역의 한 민주당 당원은 "세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각축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결정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다른 당원 B씨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현역 의원 측근들이 주민들로부터 욕을 먹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민과의 오랜 소통 부재와 측근 정치를 하고 있는 불투명한 정치 과정에 대한 불만이 누적된 결과를 보여주고 있었는데..."라며 답답함을 표현했다. 지역사회의 반발은 단지 공천 결과에 대한 불만으로만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민주당 당원들은 이번 결정이 지역민들의 정치적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참여를 제한하고, 민주주의의 기본적 가치를 훼손한다고 지적하며, 민주당의 결정 재고를 요구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단수공천 결정이 호남 지역에서의 민주당에 대한 오랜 지지에 대한 오만함의 반영일 수 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태도가 지속된다면 민심 이반으로 인해 민주당이 상상할 수도 없는 큰 화를 입을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개호 의원의 단수공천 결과는 민주당 내외부에서 공천 문화와 절차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를 촉발시키며, 지역민의 의사를 존중하고 반영하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과 함께, 민주당은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
영광FC-U12, 강진청자배 첫 대회에서 조 1위로 화려한 진출 성공영광FC U12 팀이 ‘2024 강진청자배 U12 축구 페스티벌’ 대회에서 조 1위로 2차 리그에 화려한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전라남도 강진군의 축구 전용 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라남도 축구협회 주최하에 전남축구협회와 강진군 축구협회가 주관했다. 총 64개 팀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영광FC U12는 치열한 조별 리그를 거쳐 뛰어난 실력을 발휘, 10조에서 2승 1무의 성적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2차 리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영광FC의 1차 리그에서의 활약은 인상적이었다. 특히, 경기라온UDT와의 첫 경기에서 유민우 선수의 결승골로 승리를 시작으로 서울FC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하는 등 뜨거운 골잔치를 벌이며 경기력을 과시했다. 비록 안양AFA와의 마지막 경기는 2:2로 무승부에 그쳤지만, 이는 영광FC가 조별 리그를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과 자신감으로 이어졌다. 2차 리그에서는 다소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영광FC U12는 강진청자배 축구 페스티벌을 통해 어린 선수들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전국대회 우승을 향한 소중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은 영광FC의 어린 선수들이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빛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각 경기마다 선수들이 보여준 집중력과 팀워크를 통해 더 큰 성장의 기회로 작용했다. 영광FC U12의 성장과 발전은 영광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지역의 축구 발전과 젊은 선수들의 잠재력 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영광에서 펼쳐진 향연 첫 프로복싱 대회와 복싱협회장 취임식 성료지난 18일, 홍농에 위치한 채승곤KO복싱클럽에서는 복싱계의 새로운 장을 여는 제1회 전남 프로복싱 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취임한 영광복싱협회장의 취임식과 함께 열렸으며, 이호수 대회장의 주재 아래, 한국권투협회의 공식 인정을 받아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권투관장협의회 주최, 채승곤KO복싱클럽과 영광복싱협회의 주관으로, 이호수 대회장, 정병환 영광체육회장, 그리고 이기혁 신임 영광복싱협회장 등 지역 스포츠계의 주요 인사들이 대회 운영에 참여했다. 또한 강종만 영광군수,전남도의회 의원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 ‘꼰투TV’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이날 대회는 영광 출신 복서 5명을 포함하여 총 5경기가 진행되었다. 대회의 하이라이트는 중학생 복서 이승찬, 김민성의 프로테스트로 시작하여, 슈퍼플라이급과 헤비급에서의 치열한 난타전, 슈퍼웰터급에서의 기술적인 대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체급에서의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주희건 선수와 이재우 선수가 각각 KO승을 거두며 관중들에게 짜릿한 승리의 순간을 선사했다. 대회 후반에는 한국권투협회(KBA)로부터 이기혁 신임 영광복싱협회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되어,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이우준 선수와 성사무엘 선수의 슈터웰터급 국내 랭킹전은 관중석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며 이우준 선수의 레프트훅 KO승은 대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꼽혔다. 영광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영광 복싱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다. 우리 지역의 젊은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오늘 대회의 성공이 앞으로 영광 복싱의 발전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영광군은 물론 전남 지역 복싱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여론이다. ‘헝그리 복서’의 정신을 계승해 나가며, 지역 복싱계의 발전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제공하는 기회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영광 출신 없는 민주당 후보 경쟁…지역민의 선택은?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영광이 이번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더불어 민주당 후보들 간의 경선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영광출신 후보의 부재는 새로운 변수를 추가하고 있다. 영광 지역구는 그동안 지역 대표성과 정치적 영향력을 두루 갖춘 인물들이 출마해 왔으나, 이번에는 영광 출신 후보의 부재로 인해 선거의 판도가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후보들 중에는 4선에 도전하는 현역 의원, 전 함평군수 출신,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출신, 동북아평화협력특위 부위원장 등 다양한 경력을 지닌 인물들이 있으나, 영광 출신 후보가 없다는 점은 선거결과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민들은 이번 선거에서 영광의 대표성을 채울 후보를 선택하는 데 있어 고민에 빠져 있다. 일각에서는 “영광 출신이 아니더라도 지역을 잘 대표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으며, 다른 한편에서는 “영광 출신 후보가 없는 것은 지역의 목소리를 국회에 제대로 전달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소”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이번 선거에서 후보들의 공약과 정책은 물론, 그들이 영광 지역의 이해관계와 발전 방향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대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역민들은 영광의 문제점과 개선점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후보에게 더욱 주목하고 있다. 지역민들 사이에서는 영광 출신 후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영광 지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후보를 선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누가 최종적으로 당선되더라도, 지역민들의 기대와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는 대표가 되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영광 지역의 미래를 위한 후보들의 공약과 정책, 그리고 그 실행 가능성에 대한 평가가 이번 선거에서 핵심적인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광 지역이 이번 총선에서 최대 격전지로 주목받는 만큼, 후보들의 전략과 지역민들의 선택이 어떻게 결합될지, 그 결과가 영광 지역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지역민들은 지역 대표성을 채울 수 있는 최적의 후보를 찾기 위해 신중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
새 국면 이끈 자백, 강 군수 대법원 판결 앞두고 심경 복잡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고 상고한 강종만 군수의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대법원의 법률 판단 기준이 주목받고 있다. 핵심 증인의 충격적인 자백은 법적 논란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며, 대법원의 판단 기준이 어떻게 적용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법원의 판결은 주로 하급심 판결에서의 법리 적용의 적정성과 증거의 적법성, 판결에 영향을 미친 법적 오류의 유무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한다. 대법원은 1심과 2심 재판에서 적용된 법리가 공직선거법을 비롯한 관련 법률에 부합하는지 면밀히 검토한다. 특히, 강 군수 사건과 같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서는 선거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해치는 행위에 대한 법리 적용이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증거의 적법성 및 신빙성은 대법원에 제출된 증거들이 법적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수집되었는지, 그리고 증거들이 신빙성을 가지는지를 검토한다. 이에 따라 조씨의 자백과 같은 새로운 증거가 제시된 경우, 이 증거가 사건의 진상 규명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판단하게 된다. 또한 대법원은 하급심 판결 과정에서 법적 오류가 있었는지 여부를 심사한다. 만약 하급심에서 중대한 법적 오류가 발견되면, 이는 판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사건을 하급심으로 환송하거나 판결을 뒤집을 수도 있다. 강 군수는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에 대한 혐의와 관련해 “그때 제 손자뻘 되는 조씨에게 100만 원을 준 건 사실이고, 그때 내가 선거에 나온다든가 선거 출마하려고 의사를 갖고 있었던 건 전혀 없었다”면서 “이런 부분이 앞으로 대법원 판결에 큰 영향을 미쳐서 사실 그대로 받아들였으면 한다”고 선거와 관련된 의도가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또한, 강 군수는 검찰의 수사 결과와 대법원의 판결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수사)결과가 나와야만 대법원의 판결에 정확한 판단이 내려질 거로 생각한다. 그래서 검찰의 수사가 빨라졌으면 좋겠고, 두 번째 대법원이 검찰의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판결을 기다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법원이 조씨의 자백을 포함한 모든 증거와 법적 주장을 신중하게 검토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조씨의 자백이 강 군수에 대한 혐의를 뒤집는 결정적인 증거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대법원의 최종 판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보인다. 지역 사회와 전국적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는 이 사건은, 대법원의 판결을 통해 선거법 집행과 정치적 투명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할 수 있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제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영광군을 대표하는 가을꽃 축제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지난 22일 서울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축제경제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은 최근 6년 연속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된 데 이은 쾌거이다. 제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축제 관련 학계·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25명의 심사위원이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2023년 개최된 축제 중 방문객 만족도, 콘텐츠 차별성,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축제를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정했다. 작년 9월 불갑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35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갈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입장료 3,000원을 징수하고 영광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하여 유료 입장객 23만명을 기록하였으며, 관광객 소비에 따른 23억여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한 점이 금년 축제 경제부문 대상 수상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보인다. 강종만 군수는 “이번 수상은 불철주야 축제에 대한 관심으로 헌신을 다해주신 상사화축제 추진위원회 김용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의 노고와 군민들의 성원 덕분이다”며 공을 돌렸고, “올해도 2024 영광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불갑사관광지 확장 사업을 통한 주차장 확보, 다회용기 사용 확대, 상사화 군락지 추가 조성 등 축제 기반 조성과 상사화와 연계한 흥미로운 신규 콘텐츠 개발로 60만 관광객을 유치하고 향후 문화체육관광부 대표축제로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한편, 올해 개최되는 제24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오는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불갑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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